'그릭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복숭아 견과 그릭요거트
아침을 복숭아와 아몬드. 호두. 검은콩. 렌틸콩을 넣어 오버나이트 한 그릭요거트로 열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cogo092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견과류 듬뿍 넣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쉬림프
그릭요거트
허니 랑 밤이 씹히는 그릭 요거트 예요.가격대가 비싼게 흠인데 남편이 좋아해서 사갖고 왔어요. 대용량 으로 구매 해서 먹으면 더 저렴 할것 같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담다 보니 2인분 ?? ㅋ
어제 피자 먹고, 오늘 점심은 닭갈비 2인분 ㅋ 오늘 야채볶음밥도 먹고 싶어서 오자마자 볶음밥도 해뒀는데 그냥 그릭요거트에 야채랑 과일이나 먹자 했네요 유기그릇에 담다 담다 하다보니 ㅋㅋㅋㅋ 이거 2인분이죠 1인분이라고 우겨 봅니다.
뽀봉
그릭요거트샐러드
늦은밤이라 법안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식사는 여전히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었어요 이거 먹어서인지 몸무게 줄었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입터질때 야식으로 먹어도 죄책감 덜수 있는 그릭요거트
서나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그릭요거트샐러드 아침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해요 너무 좋아요. 가볍고 포만감도 있구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경제적이구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오늘 아침도 가볍게 그릭요거트샐러드 먹어요 남편은 알아서 한식으로 먹고 아들은 첵스초코로 먹고 각자 놉니다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요즘 그릭요거트 종류별로 먹어보고있는데 그릭시티 꾸덕 고소하니 맛있네요
서나얌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얹은 수박
걷기 운동겸 장보기까지 해서 두 시간 정도 걷다 왔어요. 만보는 넘겨 들어왔는데 어제 배달된 새로운 신발로 갔다왔거든요. 신발이 그렇게 편하진 않네요😅 새신발이라서 그런가? 운동화라 편한 신발인데... 내가 발이 아프니 2시간 정도 걸으니 발이 불편하네요😅 이제는 왼쪽 오른쪽 손목도 삔듯이 아파서 파스도 바르고 다니거든요. 장본것도 배달와서 정리하고 다이어트용 아이스티 1잔에 스쿼트도 하고 씻고 점심 챙겼네요. 오늘 아침을 너무 잘 먹어서 점심은 검은콩 두유 한 잔만 하려니까😆 그게 섭섭하더라고요. 그래서 수박은 좀 먹어도 될 것 같고 오이는 토마토랑 같이 안 먹다 보니 샐러드에서 빼버려서 다르게 먹을 필요가 있드라구요. 그래서 저번에 나래가 만든 차지키소스가 생각나더라구요. 주재료가 오이와 그릭요거트라 집에 있으니까 만들어봐야겠다 싶었어요. 점심은 검은콩두유와 오이그릭요거트를 얹은 수박입니다. 차지키 소스를 찾아보니까 오이을 소금에 10분 절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냥 짜기만 했어요. 이건 양배추 라페랑 비슷한데 제가 지금 손목이 아프기도 하고 그럼 좀 짤 것 같기도 하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시간도 걸릴 것 같아서 저는 오늘은 그냥 생오이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차지키 소스라고 부를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냥 오이그릭요거트라고 했네요. 라라들꽃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오이를 조금 적게 준비됐으니 레몬즙, 올리브오일, 알룰로스는 1T보다 적게 다진마늘1t, 그릭요거트100g정도 넣고 섞었네요. 레몬제스트랑 건조바질도 레시피 있는데 이건 집에 없으서 패스했어요. 근데 바질은 있어야 되는 거 같긴 하더라고요. 다른 레시피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먹어보고 나중에 생각해볼려구요. 이번에는 맛 없는 수박이라 동생이랑 엄마가 덜 먹었답니다. 그래서 양도 작은데 아직까지 있었고 대신 요거 남았어요. 수박 깍두썰기 한 중앙부분이라 수박씨도 많아서 일일이 포크로 뺐어요. 여기다 만들어 놓은 오이그릭요거트 듬뿍(오늘 만든 거 다 넣을라다가 참았어요😅) 올리고 또 오늘 아침에 맛이 살짝 달라진 찰옥수수가 아직도 남아서 그것도 듬뿍 뿌리고 견과류까지 살짝 추가했네요. 보기에는 근사한 에피타이저나 디저트 같지 않아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시리얼추천《3회차》 토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다이어트 시리얼 후기 《 3회차》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1/2컵(30g)125kcal 단백질 : 2g 당류 : 7g 탄수화물 : 24g 나트륨 : 110g 전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추천 합니다. 아이들 아침에 학교 가기전 입맛 없고 할때 그릭 요거트나 우유랑 같이 간단히 먹고 가거든요. 여러가지 곡물 벌꿀넣어 똘똘뭉쳐 있는 그래놀라로 한끼로 먹기 든든하고 좋은것 같아요. 많이 달지않고 단백해서 좋드라구요.
여니솔이맘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그릭요거트용 요거트 홈플러스에서 샀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토핑으로 추천! 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제품명:그래놀라하우스 그래놀라 오리지널 칼로리 :100g당 492kcal 단백질:13g 당류:17g 추천, 비추천 이유 : 저는 추천하는 편입니다. 일단 너무 맛있어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너무 맛없는거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만족하실거예요. 올리고당이 들어 있어서 당류가 좀 있습니다만 그릭요거트 먹을때 토핑으로 넣어먹는거라서 한번에 많이 먹지만 않으면 괜찮을거 같아요. 무화과도 큼지막하게 들어 있고.. 여튼 만족하면서 먹고 있습니다!
주여니2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단호박, 병조림 복숭아 바나나, 통 마카다미아 넣고 먹으면 끝 !!
뽀봉
그릭요거트에 건강 가득
그릭요거트에 하루견과류, 통 마카다미아, 병조림한 복숭아 그리고 .... 단호박 까지 이렇게 잘게 썰어서 같이 먹어도 너무 좋네요 계속 먹을수 있는 맛이네요
뽀봉
아침식사는 수제 그릭요거트
수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어요 가볍고 좋아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점심에 건강한 한끼 그릭요거트+그래놀라
서나얌
병조림 개봉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그릭요거트 커피잔에 드셔보세요 색다른 기분이네요 어제 오후 병조림한거 더이상 못 기다리고 열어 봤더니, ㅎㅎ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양쪽은 병조림복숭아로 가운데는 천도 복숭아로 너무 이쁘네요
뽀봉
그릭요거트 샐러드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디 블루베리요거트
블루베리요거트와 앙울토마토 오이등을 섞어서 먹습니다 칼로리가 낮아서 혈당도 떨어뜨리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어서 자주 먹고 있습니다
치이카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그릭요거트 샐러드를 아침에 먹고 저녁에도 먹었어요
마음그릇
오늘 아침은 기름이 땡겨서 미나리전과 내맘내손 다 때려넣은 그릭요거트볼^^
미나리전의 딥핑 소스는 미나리. 호두를 넣어 만든 그릭요거트 베이스 소스 드립 아메리카노는 빠질수 없죠. 스타벅스 파이크플레이스 원두입니당 먹다보니 달콤한 사과가 땡겨서 재료 추가해 만든 그릭요거트볼도 함께. 미나리. 호두에 사과 잘게 썰어 넣고 땅콩버터 1큰술, 삶은 병아리콩 3큰술 넣어 쉐킷쉐킷 !! 내맘대로 내손으로 만든 그릭요거트에 영양이 듬뿍 추가 되어 푸짐한 아침이 되었네요 즐거운 토요일 시작하세용
cogo092
냉동 딸기·블루베리 찝찝한데… 씻지 않고 바로 먹어도 될까?
냉동과일은 생과일보다 보관하기 쉽다. 그릭요거트 등에 섞어 먹으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냉동과일을 세척하면 표면이 살짝 녹는데, 꼭 씻어 먹어야 하는 걸까? 이는 냉동과일 포장재 뒷면에 적힌 식품 유형이 무엇이느냐에 따라 다르다. 냉동과일의 식품 유형은 크게 과·채가공품과 농산물로 구분된다. 과·채가공품은 소비자가 세척·가열·조리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섭취할 수 있는 가공식품을 말한다. 그러나 농산물로 분류된 제품은 냉동 이외에 별도 가공을 하지 않은 상태일 수 있다. 세척하지 않은 채로 얼린 과일일 수 있단 뜻이다. 포장재를 확인했을 때 ‘과·채가공품’이란 글자가 보이면 그냥 먹어도 되지만, ‘농산물’이란 글자가 보이면 흐르는 물에 씻어 먹는 게 좋다. 간혹 포장재를 확인해도 세척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연맹이 시판 냉동블루베리·망고·딸기 등 20개 냉동과일 제품을 조사한 결과, 약 25%(5개)는 주의사항 표시에서 ‘반드시 씻어서 드세요’ 등의 문구를 확인하기 어려웠으며, 20%(4개)는 농산물인지 과·채가공품인지 식품 유형이 표시돼있지 않았다. 이후 한국소비자연맹이 주최한 업체 간담회에서 식품 유형 미표시 제품은 모두 농산물임이 확인됐다. 세척 여부를 확신할 수 없는 제품이라면 일단 씻어 먹는 편이 안전하다. 주의할 점은 또 있다. 냉동과일을 냉동실에서 꺼내 덜어 먹을 땐, 실온에 오래 내버려두지 말아야 한다. 미생물 증식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미 녹은 냉동과일을 다시 냉동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한편, 블루베리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고 알려졌다. 생 블루베리엔 평균 3.32mg/g, 냉동 블루베리엔 평균 8.89mg/g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다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얼린 블루베리에 비타민이 더 풍부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상온에 두면 햇빛 등에 의해 비타민이 손실되기 쉬운데, 냉동 보관하면 비타민이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미국농업식품화학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를 생으로 먹을 때보다, 얼려 먹을 때 비타민B·C를 더 잘 섭취할 수 있었다.
우리화이팅
그릭요거트
산딸기 넣고 먹은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 요거트라 더 고소하네요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속도 편하고 좋아요
쉬림프
샐러디. 그릭요거트와 스테이크비빔면
비가 와도 나가서 10000보 채우고 걷거나 운동하고 와서 땀 흘리고 나면 배 고플때 전 이렇게 먹어요. 척아이롤 스테이크 구워서 썰어 놓고, 면도 삶아 비비고, 오늘은 주먹밥도 만들었어요. 거기에다 접시에 당근, 양배추, 파프리카, 오이 등 온갖 야채들 썰어 담고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토핑이랑 꿀 한바퀴 돌려 뿌려요.이렇게 차려 먹으면 아주 푸짐하고 좋아요. 야채나 제철 과일 종류를 달리해서 먹음 늘 새롭고 좋더라구요.
파랑하트
월요일 아침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어저께 건강하게 빼고 싶어서 먹은 식단이 제 역할을 한 것 같네요😁 어제 저녁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밤에도 계속 비가 오고 새벽에 일어났는데도 비는 와서 아침 라떼 산책 준비 안 하고 좀 널널하게 아침 루틴하고 아침밥 챙겨 먹었네요. 우선 견과류도 다시 채우면서 외삼춘이 주신 귀리와 렌티콩을 밥할때 쉽게 쓰게 통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그런데 렌틸콩은 삶아서 샐러드에 넣으면 더 자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레시피 찾아 삶았어요. 물600ml에 끓으면 20분 동안 삶고 불끄고 10분동안 뜸들이면 된다 해서 알람까지 맞췄거든요. 근데 방에서 감정일기 쓰는 동안 물이 다 쫄았더라고요. 하마터면 태울뻔했네요. 살짝 탄내도 나고 밑에 조금 누른 거 같아 불 끄고 그냥 10분 뜸 드렸네요 뜸들이고 식히려 접시가 담아놓고 아직도 비가 좀 오길래 들어가서 캐시홈트도 2개정도 했답니다. 그리고 아침 준비 시작했어요. 배추, 로메인, 치커리, 고추1 쫑쫑 썰어서 밑에 깔고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리 야채들 그 위에 올리고 과일은 방울토마토와 자두1 수박 올린 다음에 삶은렌틸콩과 초당옥수수 찰옥수수를 위에 토핑처럼 쫙 골고루 뿌렸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 한스쿱 딱 떠놓고 거기다 알룰로스 설탕을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발사믹드레싱(아침에 직접 만든) 마무리했는데 거기다가 냉장고에 있는 올리브랑 할라피뇨도 좀 썰어서 더 추가했네요. 로메인 치커리 고추도 넣고 렌틸콩도 들어가서 어울릴 것 같았어요. 정말 푸짐하게 만들었는데 어머니는 꽃시장 가셔서 저 혼자 먹었답니다. 저거 먹고 밥 먹을 생각이긴 한데 금방은 못 먹겠죠😅. 너무 배불러서~~ 렌트콩 200g 삶은 거에요. 제법 많더라고요. 이것도 통에 넣어서 토핑처럼 조금씩 넣어 먹으려구요. 아침에 비가 혹시 안 오나 싶어서 약간 서둘렀다가 금방 다시 비가 오길래 얼른 캐시홈트2개로 했답니다. 아침에 시작하기 전에 이렇게 스트레칭으로 시작하는 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스쿼트. 매일 하고 싶은데 참 그게 쉽지 않네요😅😆 비가 잠깐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간답니다.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로 끝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 (계란과 그릭요거트 통밀샌드위치) 추천
여름철 더위 때문에 입맛을 잃는 경우가 많다. 상큼하면서도 프레쉬한 맛으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을수 있는 꿀조합을 추천 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잘 보낼 수 있게 영양을 우선적으로 고려 하였습니다. 단백질이 많은 계란과 그릭요거트를 조합한 통밀샌드위치를 자주 해먹곤 합니다. (효과) 야채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아주 효과가 큽니다. (식단) ■ 기본재료: 샐러드, 감자, 파프리카, 토마토 후추, 꿀, 죽염, 올리브유 * (계란 샌드위치) 구수하고 단백 합니다. * (그릭요거트 샌드위치) 꾸덕한 식감이 매력적 입니다.
미주장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과일은 생각없어 패스~
당근쥬스쪼아
저녁은 그릭요거트
늦은 점심으로 삼계탕 먹었기에 저녁은 그릭요거트 먹어요. 들깨 삼계탕 먹었기에 인증하려고 했는데...다먹고나면 생각이 나서...ㅋ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