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요구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마시는 요구르트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음양탕 한컵으로 잠을 깨워 봅니다~♡
허브티로 음양탕 만들어 마시는 오늘 아침의 시작이 가볍네염^^
우블리에
카페모카 한잔,
운동 나와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몸 속 까지 녹는 기분. 좋습니다🙃
치노카푸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혈당 변화
저 정도 수치면 마실만 하네 할수도 있지만 개인마다 달라요 저 분이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서; 믹스커피는 당뇨병 걸리신 분한테는 일단 무조건 마시지 마라는 게 전문의 의견입니다 특히 맛있다 보니 한잔만 딱 마시는 분 없이 밥 먹고 후식으로 드시는 분들 많은데 그럼 당 수치 치솟아서요 어쨋던 블랙커피가 더 낫긴하네요
야고
[다이어트 국물요리]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무국
피로~~~ 하면 떠오르는게? 박카스?ㅍㅎㅎㅎ 국민드링크 박카스하면 떠오르는게? 타우린? 이죠~ㅎ 즈이집 냉동실엔.. 금어기가 딱 풀린 9월1일!!부터 울랑군님.. 몇번이나 새벽낚시가서 잡아온 쭈꾸미와 갑오징어가 좀.... 많이 쟁여져있어요ㅋㅋㅋ 요건 9/1일 가서 잡은거라 진짜 사이즈가 작아요ㅋㅋ 그래서? 숙회하면.. 아주 부드럽지요ㅎ 다녀오면 먹물튀어서 거뭇해진 옷이 밉상이라 쫌 그랬는데.. 힘들게 잡아온거 싱싱한거 식구들 먹이려고 열씸히 손질해서 주는거보면 고맙고 그러긴했어요^^;; 잡아오면 지퍼백에 다 나눠서 냉동해두고 요리에 쓰는데.. 필요할때마다 해동하여 숙회도 해먹고 국도 끓이고 볶음도하고 겨우내 이것저것 잘 해먹고 있어요.. 보니깐.. 쭈꾸미랑 갑오징어가 타우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하더라구요.. 어제 끓인건 쭈꾸미로 무국을 끓여서 만든거에요.. 타우린이.. 간건강에 도움을 주고.. 피로회복은 물론.. 심혈관질환도 예방되고.. 눈에도 좋대요! 시력을 보호하고.. 뇌를 활성화해서 인지기능향상에도 도움이 된대요.. 게다가!!! 지방조직의 조절을 통해 체중을 조절하는데에 이로운 작용을 한다하니.. 넘 멋지지않나요ㅎㅎㅎ 울아이들은 20, 17살이어도 핫식스나 그런 에너지음료는 안먹고 있어요.. 친구들은 피로도 풀리고 한다며 시험전이든 습관성이든 많이들 마시는데.. 카페인도 과다고.. 다른 안좋은것도 많다더라구요. 그나마 집에서 이렇게 끓여주면 잘먹더라구요. 무우와 고추반쪽만 넣어도.. 아주 시원한 쭈꾸미무국이 된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추운 겨울이네요.. 따끈한 국물요리가 항상 땡기는데..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추운몸의 피곤을 풀어주는 건강한 쭈꾸미무국 한그릇 어떠세요~~^__^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난괜찮아용
커피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기온이 4도정도로 산책하기 좋지만 마스크는 필수!🥲
치노카푸
물 한잔 시작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계속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우리 지니어트님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로니엄마
*커피한잔의 여유.☕
오후 늦게 마시는 커피 하루 한잔 잠 안 올까봐 더는 못 마시네요 맛짱먹고 들깨강정 먹고 집에 있는건 다 먹네요 이제 홈트해야겠어요
biki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오렌지. 사과. 망고 당은 망고가 가장 높은가 보네요 이중에서는 사과주스가 가장 낮아요
뽀봉
오렌지vs사과vs망고, 당뇨병 환자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주스는?
당뇨병 환자라면, 생과일 주스를 마실 때 '망고 주스'는 주의해서 섭취해야 겠다. 최근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생과일 주스의 혈당(GI)·당부하(GL)지수를 분석했더니, 망고 주스가 두 지수 모두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르디부아르 알라산 우아타라대 식품과학과 야포 하이폴리테 코우아디오 교수팀은 당뇨병 환자에게 더 알맞은 생과일 주스 선택지를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과일은 당이 많지만, 섬유질·비타민·무기질 등이 풍부해 만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ㅡ전문가들은 당뇨병 환자에게 적절량의 과일을 섭취하라고 권장한다. 다만, 생과일 주스는 섬유질 함량이 과일 원물보다 낮아 이점이 감소한다. 연구팀은 아비장 항당뇨센터에서 당뇨병 환자가 가장 많이 섭취하는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등을 생과일 주스로 만들었을 때, 섭취해도 되는지 알아보기 위해 혈당·당부하지수를 분석했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먹었을 때 식후 얼마나 빠르게 혈당을 상승시키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단순 포도당 50g 먹었을 때의 혈당 상승 속도를 100으로 정하고, 특정 식품의 당질을 50g 먹었다고 가정했을 때 속도를 상대적으로 나타냈다. 당부하지수는 식품 섭취량까지 고려한 수치로, 혈당지수에 섭취한 탄수화물 양을 곱한 후 100으로 나눠 계산한다. 연구팀은 공복 혈당 수치가 정상이고, 비만이 아닌 실험 참가자 16명을 대상으로, 망고·사과·파파야·오렌지 주스와 대조군(물 250mL와 포도당 50g을 섞은 용액)을 섭취하게 하고 혈당을 측정했다. 생과일 주스는 모두 탄수화물 50g에 해당하는 양으로 조정했다. 실험참가자는 12시간 금식 후 공복 혈당 수치를 측정하고, 각 기준 식품을 먹은 후 15, 30, 45, 60, 90, 120분에 혈액 샘플을 채취했다. 분석 결과, 혈당·당부하지수 모두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혈당지수는 ▲망고 주스(56.41) ▲사과 주스(31.50) ▲파파야 주스(49.67) ▲오렌지 주스(42.97)였다. 혈당지수는 70이상일 때 높음, 55~69를 중간, 55 이하일 때 낮음으로 분류하는데, 망고 주스만 '중간' 등급에 속했다. 나머지는 모두 혈당지수가 낮았다. 당부하지수는 ▲망고 주스(7.46) ▲사과 주스(2.56) ▲파파야 주스(5.06) ▲오렌지 주스(3.91)으로, 마찬가지로 망고 주스가 가장 높았다. 다만, 모든 생과일주스의 당부하지수가 10 이하로 '낮음' 등급에 속했다. 연구팀은 "각 과일에 포함된 당의 특성, 다른 영양소 간의 상호작용, 페놀화합물 등이 달라, 다른 혈당 반응을 보인 것"이라고 했다. 코우아디오 교수는 "생과일 주스의 당부하지수는 낮은 편으로, 당뇨병 환자가 섭취해도 된다"면서도 "그중 망고 주스는 혈당, 당부하지수가 모두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므로, 가끔씩만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영양식품과학학회지 'NFS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 과일은 식전에 주스 보다는 껍질째 잘라서 먹는것이 건강을 위해서 도움이 됩니다. 주스로 섭취할 때는 망고 주스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따뜻한 물 한잔으로.
아침에 깨어서 마시는 따뜻한 물 한잔이 너무 좋아요. 온 몸으로 퍼지는 따뜻한 기운으로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입 안에 커피 가루가...😅
막내딸 돈가스 먹고 시간이 남아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딸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전 새로운 걸 마셔보겠다고 이미지 사진만 보고 커피칩 라떼 프라페를 시켰어요~^^ 맛있게 보이더라고요~^^ 커피가 나와서 빨대를 꽂고 한모금 쭉~~ 마시는데 헉!!!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맛이였어요😔 어떡하지...하고 딸도 한모금 마시더니 헉!!! 하네요😅 한모금 마시면 입안에 이 사이사이에 원두 커피칩이 머물고 있어서 자꾸 씹어줘야하는 이상한 맛이예요 ㅎㅎㅎ 전 일어나서 주문하는 곳으로 가서 이미지 사진을 들여다보며 설명을 자세히 읽어봤더니 딱!!!! 그 맛이네요.... 계속 입안에 원두 가루가 맴도는 맛 ㅎㅎㅎ 딸은 리뷰 찾아보더니 평점 좋다네요 ㅎㅎㅎ 제가 이상한가봅니다 ㅎㅎㅎ 마시다보니 적응되어서 한잔 다 마셨습니다~^^
나쁜엄마
*작두콩차 구수하고 좋아요~♡
운동하고와서 따뜻한 작두콩차 마셔요~~구수한 작두콩차 매일 마시는데 비염때문에 코막힘 심한데 좀 좋아지는것 같기도하고ㅋㅋ 꾸준히 마셔야 겠어요.
냥식집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방귀가 안 나와 고통스러워?"...'이런 음식' 먹으면 더 심해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장에 가스가 차면 심장병 정도의 강한 통증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평소 음식과 운동으로 조절하는 게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장에 가스가 가득 차면 경련이 일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몸이 붓고 조이는 느낌이 들거나 복부 팽만감으로 고생하기도 한다. 가스로 인한 통증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맹장염 담석 심장병과 비슷할 정도로 강렬할 수도 있다. 변비나 특정 음식은 몸에 가스를 더 쌓이게 한다. 사람은 하루에 최대 30번 가스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음식 등 여러 요인으로 가스를 더 많이 장에 쌓이게 하는 일도 다반사다. 의료매체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가스를 편하게 배출할 수 있는 손쉬운 방법을 소개했다. 편히 방귀 뀌기=가스를 참으면 팽만감, 불편함,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방귀를 참지 않는 것이다. 가스가 나오지 않으면 변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변비가 지속되거나 통증이 심하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배변=배변은 일반적으로 장에 갇힌 가스를 배출한다. 천천히 먹기=빠르게 먹거나 이동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공기를 흡입하게 되어 가스와 관련된 통증이 유발될 수 있다. 차분히 앉아서 음식을 평소보다 더 많이 씹어서 먹으면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 불편한 증상을 예방할 수 있다. 껌 씹지 않기=껌을 씹을 때 공기를 삼키는 경향이 있다. 껌에는 부종과 가스를 유발할 수 있는 인공 감미료가 들어있기 쉽다. 빨대 쓰지 않기= 빨대나 병 또는 캔을 통해 음료를 마시면 공기를 삼킬 수 있다. 유리잔으로 한 모금씩 마시는 게 가장 좋다. 금연=흡연시 공기를 들이마시게 된다. 탄산 음료 피하기=탄산음료는 위장의 가스를 늘릴 수 있다. 가스 촉발 음식 피하기= 아스파탐 소르비톨 말티톨등 인공 감미료, 브로콜리 양배추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 유제품, 식이섬유 보충제, 콩 렌틸콩 등 콩류는 가스를 촉발할 수 있다. 음식 일기를 쓰면 자신이 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유독 가스가 많이 발행하는지를 알 수 있다. 허브 차= 아니스, 카모마일, 생강, 페퍼민트 등은 도움이 된다. 특히 아니스는 변비로 인한 가스에 좋다. 회향 씨앗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소화 보조제다. 일부 동물연구에 따르면 소화관 내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페퍼민트 보충제= 팽만감, 변비, 갇힌 가스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페퍼민트 오일 캡슐을 복용하는 사람도 있다. 코팅되지 않은 캡슐은 소화관에서 너무 빨리 녹아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페퍼민트는 철분 흡수를 억제하므로 철분 보충제와 함께 캡슐을 복용해서는 안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정향유=전통적으로 복부 팽만감, 가스, 소화불량 등 소화 장애를 치료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 식사 후 정향유를 먹으면 소화 효소가 늘고 가스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열=뜨거운 물병이나 온열 패드를 복부에 놓으면 가스 통증과 불편함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열이 장의 근육을 이완시켜 가스가 장을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과 사이다 식초= 한 연구에 따르면 사과 사이다 식초가 팽만감을 포함한 기능성 소화불량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식초 한 스푼을 물 한 잔에 넣고 식전에 마시면 가스 통증과 팽만감을 방지할 수 있다. 식초는 치아 에나멜을 침식할 수 있으므로 마신 뒤 물로 입을 헹구는 게 좋다. 활성탄=숯은 가스를 가두고 몸을 대변에 남기는 방식으로 가스를 제거한다. 활성탄을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좋다. 프로바이오틱스=장내 유익한 박테리아를 늘린다. 감염성 설사를 포함한 여러 소화 불만을 치료하는 데 좋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특정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팽만감, 장 가스, 복통 등의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운동=걷기나 요가 등 적당한 운동은 가스를 제거에 도움이 된다. 심호흡= 심호흡은 자율 신경계에 좋은 영향을 미쳐 소화 기능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모든 사람에게 효과가 있는 건 아니다. 공기를 너무 많이 마시면 가스가 늘어날 수 있다. 가스 배출 자세=무릎을 가슴까지 올리는 요가 자세나 스쿼트 같은 운동은 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에 갇힌 가스는 몇 시간 이내에 장을 통과해 사라질 수 있다. 운동이나 음식 등 가정 요법을 쓰면 더 빨리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통증이 지속적이거나 심하면 의사의 진찰을 받는 게 좋다. ================ 배에 가스가 차있으면 소화불량같은 느낌도들고 화장실도 계속 가야하나 이런 불쾌감도 들죠 다양한 방법들이 있네요
뽀봉
당뇨인 필독! 혈당 걱정 덜고 술자리 즐기는 방법🍻
연말이 되니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부쩍 많아졌어요. 하지만 혈당 관리 중인 분들은 이런 모임이 괜히 두렵기만 합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고칼로리 안주와 술 한 잔은 그야말로 혈당의 '적'이니까요. 술자리를 완전히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해야 조금이라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을까요? 술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부터 알아야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뇌를 자극해서 허기를 느끼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니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되고, 결국 혈당이 훅! 올라갈 위험이 커지죠. 거기다 알코올은 몸에서 포도당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몸에 남은 포도당이 혈당 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알코올 해독 과정에서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저혈당이 올 수도 있어요.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거나 구토감이 드는 증상 말이에요. 이게 바로 저혈당 쇼크인데, 위험하니까 조심해야 해요. 술자리에서 혈당을 지키는 방법 1️⃣ 일단 양을 줄이세요! 술은 열량은 높지만 영양소는 없어요. 게다가 알코올이 간을 지치게 하면 당 조절 능력도 떨어져요. 그래서 미국 당뇨병 협회에서는 이렇게 권장해요. 👦남성: 하루 2잔 이내 👩🦰여성: 하루 1잔 이내 여기서 '1잔'이란? 🍶소주 45cc (소주잔 1잔) 🍺맥주 350cc (작은 캔 1개) 🍷와인 145cc (작은 와인잔 반잔) 특히 과실주나 칵테일처럼 달달한 술은 피하는 게 좋아요. 당질이 많거든요. 대신 저탄수화물인 소주, 위스키, 브랜디 같은 증류주가 그나마 나아요. 2️⃣ 안주도 똑똑하게! 술을 마시면 대부분 자극적인 안주에 손이 가죠. 근데 그게 문제예요. 고칼로리, 고탄수화물 안주는 혈당에 치명적이니까요. 안주는 채소부터 먼저 드세요. 그 다음엔 어육류 → 곡류 → 과일 순으로 먹으면 좋아요. 그리고 1인분 이상 과식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중요합니다. 3️⃣ 혈당 체크는 필수! 술 마시기 전후로 혈당을 꼭 체크하세요. 특히 당뇨 환자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당뇨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4️⃣저혈당 대비 간식 챙기기 혹시 모를 저혈당에 대비해 간단한 간식을 챙겨두세요. 술 마시다 갑자기 저혈당이 오면 큰일이거든요. '줄이고, 천천히, 조심하기!' 송년회 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천천히 그리고 적당히 마시는 게 답이에요. 🥂🥂🥂 안주도 신경 써서 먹고, 평소보다 더 철저하게 혈당을 관리하면 큰 문제없이 모임을 즐길 수 있겠죠? 올해는 건강하게 마무리하는 걸로 해요! 😊
geniet
땅콩,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을까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땅콩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간식이에요. 고소하고 풍부한 맛 덕분에 그냥 먹기도 좋고, 다양한 요리에 추가해도 훌륭하죠.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땅콩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땅콩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주의할 점도 있어요. 땅콩이 다이어트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볼게요. 땅콩의 영양 성분 땅콩 1온스(약 28g)에는 아래와 같은 영양 성분이 들어 있어요. 칼로리: 161kcal 지방: 14g (포화지방: 2g) 단백질: 7g 탄수화물: 4.5g (식이섬유: 2g, 당류: 1g) 마그네슘: 48mg 이 외에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어요. 땅콩의 장점 1.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에요💪 땅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 단백질 보충이 필요할 때 훌륭한 선택이에요.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대사 속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요. 특히 루신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 중에도 근육 손실을 줄이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2.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줘요🫄 땅콩에 있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배고픔을 줄여주고,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줘요. 이로 인해 불필요한 간식을 피하고 과식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유리한 식품이죠. 특히 지방은 소화가 천천히 되기 때문에, 한 줌의 땅콩으로도 만족스러운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3. 건강한 지방이 많아요 🥜 땅콩에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이 많아요. 이런 지방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액 순환을 도와주며, 다이어트 중에도 필요한 좋은 지방을 공급해줘요. 지방이 아예 없는 식단보다는 적당량의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식단이 체중 감량을 더 효과적으로 도와준답니다. 4. 혈당 조절을 돕는 간식이에요 🩸 땅콩의 고지방, 고섬유질 조합은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유리해요. 특히 탄수화물과 함께 먹으면 혈당 변동이 적어져, 당뇨 예방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땅콩 섭취 시 주의할 점 1. 고칼로리 음식이에요 ⚠️ 땅콩은 다이어트에 유익하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에요. 한 줌 정도의 양으로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줌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2. 나트륨 함량을 조절해야 해요 🧂 염분이 들어간 땅콩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 염분 섭취는 부종과 연관될 수 있으니, 되도록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3.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 땅콩은 옥살산을 포함하고 있어 신장에 결석이 생기기 쉬운 분들에게는 주의가 필요해요. 신장 결석을 앓은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땅콩 섭취량을 조절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답니다. 땅콩,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간식이 될 수 있을까요? 땅콩은 건강한 단백질과 지방을 제공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단,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섭취량을 조절하고, 가급적 무염 땅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 🥜🥜🥜 다이어트를 건강하고 맛있게 이어가고 싶다면 간단히 챙길 수 있는 땅콩도 적절히 활용해 보세요!
geniet
복부팽만을 줄이는 간식 조합
요구르트 호두 빼고는 다 못하겠다.
야고
아울렛 가기 전 모닝커피로 카페인 충전했어요
평소 커피 잘 안 마시는데 오늘 아침엔 캡슐 커피 한 잔 마셨어요. 쇼핑하러 아울렛으로 갈 거라서 카페인 충전했어요
러브복동
공복에 물챙김 😊😊
아까 스트레칭 하구~ 블랙보리 한잔씩 마셔주고 있어요 ㅎㅎ 사실 공복에 루틴으로 마시고있눈데 역시나♡♡ 아침에 마시는 블랙보리 한잔은 구수하니 늘 맛난거같아용 😁😁👍
자스민꽃
카페모카
산책 나와 마시는 따뜻한 카페모카 오늘도 잠시 몸 녹입니다😊
치노카푸
음주 중독 바로알아 볼까요?
🍺 연말에는 모임으로 술 자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주와 관련된 상식을 올바르게 알고 적당하게 마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스벅 스노우맨 바움쿠헨 왜캐 비싸쥬? 😰
오랜만에 스벅~ 커피 마시러 왔더니 크리스마스 기분이 물씬 나네요ㅋ 진짜 예쁘고 귀엽네요 ㅎ 스노우맨 바움쿠헨 크림이 독일산이네요 무슨 맛일까? 크림이 들어간 달콤한 빵일까요? 딸기 모자까지 쓰셨네요 ㅎ 귀엽다는 ㅎ 맛있겠지만 김치찌개 가격이랑 똑같네요;;; ㅋㅋㅋ 그냥 눈으로만 보고 커피 마시는걸로 했어요
우리화이팅
커피한잔
아점으로 샐러드 먹고나서 커피한잔 마시는중입니다 오늘은 날이 흐리네요
파인호랭이
식후혈당을 낮추는 방법 4가지
당뇨병 환자와 일반인 모두에게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 만성질환 예방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식후 혈당을 어떻게 정상 수치로 유지할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혈당, 왜 중요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을 섭취하면 소화 과정을 통해 영양소를 흡수하고, 그 중 당분이 혈당으로 변환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죠. 하지만 식사 후 혈당 수치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여러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의 작용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 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야 해요. 2. 식후 혈당을 높이는 음식들 식후 혈당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음식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당분이 많거나 정제된 탄수화물이 포함된 음식이 이에 해당되죠. 여기 몇 가지를 살펴볼게요. 🍞🥖정제 탄수화물 흰 빵, 흰 쌀, 패스트푸드 등 정제된 탄수화물은 빠르게 소화되고 혈당을 급격히 높여요. 이런 음식들은 섭취 후 혈당이 급상승하고, 이어서 저혈당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당분 간식 케이크, 과자,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단시간에 높이는데, 자주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어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3. 식후 혈당 관리의 중요성 식후 혈당을 잘 관리하면 당뇨병 예방은 물론이고, 장기적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어요. 건강한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것은 전반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크게 기여하죠. 4. 식후 혈당을 낮추는 방법 그렇다면 어떻게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까요? 몇 가지 간단한 팁을 소개할게요. 1️⃣ 균형 잡힌 식사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세요.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 상승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2️⃣ 식사 후 걷기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은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약 10~15분 정도의 산책은 혈당 조절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3️⃣ 충분한 수분 섭취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정기적인 혈당 체크 자신의 혈당 수치를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것도 필요해요. 이를 통해 식사 후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고, 적절한 식사 조절을 할 수 있답니다. 식후 혈당 관리는 건강한 삶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예요. 잘못된 식습관은 쉽게 무너질 수 있지만,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답니다. 다들 오늘도 힘내서 건강관리 해봐요❣️
geniet
모닝커피한잔 어때요?
아침에 마시는 아뜨. 향이 참 좋네요.
로니엄마
아메리카노
추운 오후에 마시는 아메리카노 한잔 몸도 녹이고 향도 좋고 힐링이네요^^
어트지니요
망고 셀프 아이스티 완성
CU 망고 아이스컵 제로 아이스티 얼음 대신 망고 써서 셀프 아이스티 완성 제로 아이스티라 다이어트 할 때도 부담이가 없음 오래 넣어두면 흐믈해지니까 조금저금 마시는 분에게는 비추
야고
*아침 공복물 한잔과~
올리브레몬샷 마셔줍니다.^^ 공복물은 따뜻하게 마시는게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고 해서 따뜻하게 마셔줍니다. 그리고 올리브레몬샷은 요즘에도 꾸준히 마셔주는데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냥식집사
커피대신 소휘 펌킨샷 마셔요
요즘 공복에 커피마셨더니 속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ㅜㅠ 오늘부터 다시 소휘 펌킨샷으로 대체했어요. (소휘 펌킨샷이 커피맛까지는 아니여도 보리차랑 커피의 중간맛 어디쯤까지는 조금이라도 위안되는 맛이라 ^^;;;;) 공복에 커피대신 차마시는분들처럼 저도 습관되길
뿜뿜
당신도 혹시? '최악의 커피 습관' 5가지
길을 지나가다 보면 손에 커피를 든 사람이 수두룩하다. 우스갯소리로 현대인의 3대 영양소 중 하나가 '카페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커피는 잠을 깨우고 하루를 시작하게 하는 각성제이자, 식사 후 기분 좋게 즐기기 쉬운 음료다. 하지만 커피 마시는 습관을 잘못 들이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공복에 커피 마시기 → 위장질환 유발 빈속에 커피를 마시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다. 카페인과 지방산 등 커피의 여러 자극 물질이 위 점막을 공격해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복 상태에서는 위산이 많이 분비된다. 커피의 카페인이나 라테에 든 우유 속 칼슘은 위산 분비를 더 촉진한다. 또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자극해 위산과 음식물이 역류할 위험이 있다. 이 같은 증상이 악화하면 역류성식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공복에 커피 마시는 걸 삼가야 한다 ◇남은 얼음 씹어 먹기 → 치아 균열 아이스 커피를 다 마신 후 아쉬운 마음에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있는데, 치아 건강에 해롭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치아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차가운 게 닿으면 치아는 일시적으로 수축한다. 이 상태에서 딱딱한 얼음을 씹으면 수축된 치아에 큰 충격을 준다. 얼음을 씹어 먹는 행동이 계속되면 치아 충격이 누적되고 어느 순간 금이 갈 수 있다. 치아에 균열이 생기면 이가 시큰거리고 찌릿하다. 초기엔 음식을 씹을 때 깨진 치아가 불편한 정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느껴진다. 방치하면 이가 깨질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치료해야 한다.. ◇뜨거운 커피 마시기 → 식도 자극 뜨거운 커피를 반복해서 마시면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WHO)는 65도 이상 뜨거운 음료를 발암물질로 지정했다. 국제학술지 임상영양(Clinical Nutrition)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뜨거운 커피를 자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2.7배 컸고, 뜨거운 커피, 매우 뜨거운 커피를 마신 사람은 식도암 발생 위험이 각각 5.5배, 4.1배 컸다. 식도는 위장과 달리 보호막이 없어 외부 자극에 쉽게 손상된다. 따라서 뜨거운 음료가 식도를 반복해서 자극하면 식도 점막 세포가 손상되며 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뜨거운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신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해장하기 위해 커피 마시기 → 수분 방출 커피를 마시면 일시적으로 갈증이 해소되고, 카페인 각성 효과 때문에 술에서 깨는 기분이 든다. 그러나 커피는 실제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가장 중요한 원료인데,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이뇨 작용으로 오히려 수분이 빠져나간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숙취 해소가 제대로 안 된다. 커피보다는 물을 마셔 부족한 수분을 채워줘야 한다. 이온 음료나 꿀물도 음주 후 부족한 미네랄, 전해질 성분을 채워줄 수 있다 ◇담배 피우고 커피믹스 마시기 → 호흡기 질환 유발 담배를 피울 때마다 달콤한 커피믹스를 찾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단맛은 담배의 쓴맛을 없애주고 니코틴의 뇌세포 흥분 작용도 강화해 흡연 후 좋아진 기분을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담배와 커피믹스를 함께 즐기다간 중증 호흡기 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이 발병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골초이면서 인스턴트 커피믹스 소비량이 많을수록 COPD 발병률이 상승했다고 한다. 커피믹스는 설탕과 크림 섭취량을 늘리는데, 높은 설탕 섭취는 비만을 유발해 호흡기계를 포함한 신체 다양한 부분에서 산화 스트레스 관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이는 호흡기의 병리학적 변화와 폐 기능 장애를 유발한다. 담배를 태우면서 나오는 니코틴, 타르 등 독성 물질도 산화 스트레스를 일으켜 호흡기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커피믹스에 함유된 설탕과 크림 그리고 담배 흡연은 호흡기계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우블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