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요구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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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로 마무리
자기전에 홍차로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서 잘 준비 하네요 자기전에 차 한잔 마시는거 좋아해요 . 티백 거의 다 마셨는데 주문 해야 겠네요
로블ㅎ
아메리카노
오후에는 하루한잔의 행복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는 시간이지요^^ 향도좋고 기분좋게^^
어트지니요
UHC ceo암살범의 선언문
루이지 말지오네의 마지막 말 제2수정헌법은 내가 내 삶의 주인이며 나와 가족을 지킬 권리가 있음을 뜻한다. 적대적인 위협이 우리를 전쟁으로 몰아넣으려 할 때, 나는 스스로 방어할 권리를 행사할 것이다. 넬슨 만델라는 어떤 형태의 폭력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했고, 카뮈는 삶과 죽음, 심지어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조차 결국은 같다고 말했다. 마틴 루터 킹은 폭력이 영구적인 평화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했으며, 간디는 비폭력이 인간에게 주어진 가장 강력한 무기라 주장했다. 이들은 세상이 영웅이라 칭송하는 인물들이다. 우리의 혁명가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자본주의에 부합하지 않는가? 비폭력은 시스템을 더욱 원활히 작동하게 만든다. 그 결과는 무엇이었는가? 거울을 보라. 그들은 우리가 비폭력적이기를 원한다. 그래야 그들은 우리가 흘린 피로 자신들의 배를 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탈출할 길은 단 하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두가 살아남을 수는 없을 것이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CEO다. 무엇을 참아낼 것인지 스스로 선택해야 한다. 영화 글래디에이터에서 막시무스는 로마 군단을 상징하는 문신을 칼로 도려낸다. 친구가 묻는다. “그게 당신의 신의 표시인가?” 막시무스는 고통 속에서도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문신은 황제를 상징하며, 황제는 신이다. 황제의 흔적을 제거하려면 자신의 살을 파괴해야 한다. 막시무스는 고통을 견디며 그것이 가치 있다고 믿는다. 아마도 이 말이 내 마지막일지도 모른다. 그들이 언제 나를 찾아올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싸울 것이다. 그래서 나는 고통 속에서도 웃는다. 어머니의 이야기 어머니는 41세에 심각한 신경병증 진단을 받으셨다. 하지만 그보다 10년 전부터 발에 타는 듯한 감각과 날카로운 통증이 시작되었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몇 초간 지속되던 통증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잦아졌다. 결국에는 무감각으로 변했다가 다시 통증이 시작되었다. 그 통증은 끝이 없었다. 소파에서 부엌까지 걸어가 점심을 준비하는 일조차 버거운 일이 되었다. 처음엔 이부프로펜으로 견디셨다. 그러나 위통과 역류가 심해지자 아세트아미노펜으로 바꾸셨고, 두통과 불면증이 심해지자 다시 이부프로펜으로 돌아가셨다. 첫 번째 의사는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더 많이 쉬라고 했다. 두 번째 의사는 척추 신경 문제라며 18만 달러짜리 수술을 권유했다. 완전한 회복까지 12개월이 걸리며 이후엔 무거운 물건을 들지 말라는 조건이었다. 세 번째 의사는 각종 검사를 진행했고, 결과는 심각한 신경병증이었다. 하지만 그 비싼 수술도 효과가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후 의사들은 오피오이드를 처방했다. 초기에는 통증이 줄어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떨어졌고, 오히려 통증에 더 민감해졌다. 가바펜틴은 통증 완화에는 거의 효과가 없었고 어머니를 극도로 피곤하게 만들었다. 코르티코스테로이드도 소용없었다. 통증은 한밤중에 어머니를 비명 지르게 했고, 나중에는 그 비명을 들어도 일어날 힘조차 잃었다. 모든 진료와 약속은 우리를 재정적으로 무너뜨렸다. 보험은 지속적으로 치료를 거부했고, 새로운 치료법은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이유로 승인되지 않았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규칙을 끊임없이 바꿨다. 이제 나는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내 어머니와 우리 가족이 겪은 고통에 맞서 싸울 것이다. 계약을 위반한 유나이티드헬스케어에 행동으로 응답할 것이다. 이런거보면 다 사는게 지옥같다
야고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바르자세 노화에 영향이 있나보네요
뽀봉
수분 보충💦물 1L 마시기
수분 보충 물 마시기 오늘 공복물 마시기와 더불어 하루 물 1L 마시기 하였어요 원래 물 마시기 할 때 냉동실에 얼려서 차갑게 마시는데 오늘은 적정한 온도의 물로 마셔 주었지요 ㅎㅎ
ssalcong초코
따뜻한 커피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으로 힐링 합니다😊
치노카푸
수분충전
수시로 믈마셔주네요 추워서 물이.많이.땡기지가 않아 몇잔 못 마시는거 같아요
아미12
주말에 김장 했어요..
몇년만에 배추만이라도 김장을 했어요 모처럼 친정 식구들과도 년말 회식처럼 즐겁더라구요 50kg 절임 배추에 해물 육수에 찹쌀풀을 쒀서 깊은 맛으로 김장을 했더니 보기만 해도 뿌듯하네요.. 물론 김장 끝내고 수육에 한잔이 더 좋았던 하루였답니다.^^ 김 장 김장의 효능 1.유산균이 풍부 - 잘 발효된 김치에는 젖산과 유산균이 풍부하며, - 김치 1gr에 유산균 1억 마리 함유(같은 요구르트보다 4배많다) - 장내 식중독균등 유해균 번식을 억제한다 - 비타민A와 C, 칼슘, 철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 식이섬유는 변비와 대장암 예방에 좋다. 2.항암효과 - 숙성된 발효김치에는 암세포(KN45) 성장 억제 효과가 4-10% 높다 3.다이어트 효과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느끼게 해 과식을 막아준다 -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은 몸의 지방을 분해, 연소를 도와준다.
장보고
커피는 블랙이죠🥰
오늘 바쁘내요 ㅎㅎㅎ 왜 바쁘지?... 날씨가 이런데?....추위인데....??? 암튼 저는 어제 마시다가 남은 커피 마시는중이에요~😆 요거 블랙인데 진하구 맛나요^^
자스민꽃
제로콜라가 논란 많은 이유
사람들이 제로 콜라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 1)인공 감미료와 혈당 상승과 상관 없다고 알려 졌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A 2)어느날 아스파탐과 사카린 섭취후 당류(탄수) 섭취시, 단독으로 당류(탄수) 섭취 할 때 보다 인슐린 분비량이 더 늘어난다는 연구결과 나옴 ← 여기까지 아는 사람 B 3) 2번 연구에서 아스파탐과 사카린이라고 정확히 표현안하고 인공 감미료라고 뭉뚱그려 싸잡아 표현했기에 논란이 있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C 4) 그러나 제로 콜라의 감미료는 아스파탐이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D 5) 코카콜라에서 제롴콜라 감미료를 수크랄로스와 아세설팜칼륨으로 바뀌었고 그것에 대해선 정확한 연구 결과가 없었음 ← 여기까지 아는 사람 E 6) 하지만 올해 2월에 수크랄로스 또한 섭취 후 당류 섭취시 인슐린 분비량을 늘린다고 발표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F 7) 사실 인슐린이 더 분비 되더라도, 일반콜라 500ml 마시는 것 보다 제로콜라 250ml +일반콜라250ml 마시는게 더 건강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G 8)그렇다고 해도 제로콜라를 하루 1.5L 이상 꾸준히 마시면 장내 유익균이 감소함 ← 여기까지 아는 사람 H 9)인슐린 분비량이 아니라 인슐린 민감성을 떨어트림 ← 여기까지 아는 사람 I 아무튼 A,B,C,D,E,F,G,H,I가 각자 아는 대로 댓글다니까 댓글창이 가족오락관이 됩니다. 결론: 탄산음료보다는 건강한데 마법의 물약은 아니니까 적당히 마십시다. ^_* 일단 맛이없어서 논란이고 뭐고 손도 안댑니다
야고
모닝 물한잔요😍💕
물 한잔 고고했어요 ^^ 유산균하고 더불어 차갑지 않게 ~미지근한 물마시는 아침~~😁 몸도 살짝 순환되고 늘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겨울철 대표 간식 어묵…한 개만 먹어도 '이 성분' 하루 섭취량 30% 먹는다😨
날씨가 추울땐 어묵탕 많이들 드시죠? 어묵탕에는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되요 저는 어묵 먹고 자고 눈도 몸도 붓는걸 경험하기도 했어요 집에서는 한번 뜨거운 물에 데쳐서 드시길 추천합니다 나쁜 기름도 빠지고 나트륨도 어느정도 줄일수있습니다. 그것보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는게 슬프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고 하는게 놀랍네요 어묵, 붕어빵, 귤 모두 좋아하는데..😨😨 어묵은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아 건강한 간식으로 보일 수 있다. 한국소비자원 조사에 따르면 어묵 1회 섭취량당 평균 열량은 일일 에너지 필요량의 약 7.5%에 불과하다. 지방 함량도 일일 섭취 권장량의 6.9%로 낮다. 그러나 단백질 함량은 일일 섭취 권장량의 18.9%로 높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도하게 섭취하면 몸이 붓는 원인이 된다.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세포 내에 수분이 축적돼 몸이 붓는다. 어묵은 한 개(100g)만 먹어도 일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의 33.7%에 해당하는 787.7mg의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일부 제품은 나트륨 함량이 더 높아 어묵 한 개만으로도 1226mg의 나트륨을 섭취할 수 있다. 이는 일일 권장량의 61.3%에 해당한다. 길거리에서 어묵을 사 먹을 때는 국물을 적게 마시는 것이 좋다. 간장을 찍어 먹지 않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방법이다. 집에서 어묵을 조리할 때는 끓는 물에 데쳐서 표면의 기름과 식품 첨가물을 제거하면 나트륨 함량을 줄일 수 있다. 어묵을 먹은 후에는 칼륨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배추 같은 채소와 바나나, 토마토 같은 과일에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어묵뿐만 아니라 겨울철 간식으로 인기가 많은 귤과 붕어빵, 계란빵도 주의가 필요하다. 귤은 하나당 약 40kcal로, 3.5개만 먹어도 쌀밥 반 공기에 해당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한국영양학회는 1회 귤 섭취량을 1개로 권장한다. 붕어빵은 한 개에 100~120kcal로, 세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계란빵도 열량이 높아 적당히 먹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공복에 따땃한 음양탕으로...
겨울이라 날씨가 춥죠 오늘은 따땃한 공복 물 마셨지요 식사 할 때는 차가운 물로 마시는 편이지만 오늘 공복 물 마실때는 따뜻하게 음양탕으로 마셔 보았어요 이제 얼음처럼 차가운 물 마시기 보다는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 마셔 보려구요~😀
ssalcong초코
오늘의 물마시기는 2리터 마실듯~♡♡
1리터 이미 마셧고 지금 반통 남았어용 역시 아침에 뜨겁게 해서 술술 마셔야 1리터는 금방 마시는거 같아용
우블리에
커피 마셔보아요
아침에 여유롭게 마시는 커피는 언제나 좋아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굳트
수제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를 어젯밤에 유청분리기에 부어두었더니 그릭요거트로 아주 꾸덕하게 잘 되어서 좋아요
마음그릇
* 🍛‘요요’ 막는 최고의 습관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그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하지요ㅠㅠ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 중 80%가 2년 내에 요요 현상을 겪는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체중을 줄였다가 원래로 되돌아가는 것을 ‘요요현상’이라고 부르는데 다이어트에 성공해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요요현상 막는 최고의 습관을 알아봐요!!^^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통곡물을 많이 먹는 중년 여성들은 그렇지 않는 이들에 비해 훨씬 날씬하고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와 통밀 파스타, 통곡물 빵 등을 먹으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 아침식사를 꼭 챙긴다. 체중 감량과 유지에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미국역학저널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는 사람은 비만이 될 가능성이 4.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간단한 아침식사는 점심과 저녁의 과식과 식탐을 미리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 물을 많이 마신다. 버지니아 공과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식사 전에 물 2잔을 마시는 사람은 음식을 적게 먹게 되고,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3개월 안에 체지방을 30%나 더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나 탄산음료 대신 물을 먹는 것만으로도 몸무게를 2~3kg 줄일 수 있다. ◆ 최대한 많이 움직인다. 날씬한 사람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적고 전화를 받을 때도 서성이거나 계단을 이용하고,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런 이유로 많이 움직이는 사람은 계속 앉아 있는 사람보다 하루에 2000칼로리를 더 소모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 밤 8시 이후로는 먹지 않는다. ‘비만(Obesity)’ 저널은 일찍 저녁식사를 하는 것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우리 몸이 잠자기를 원할 때 스낵을 먹으면,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잠을 충분히 잔다. 성인들은 평균 7시간 30분은 자야 한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사람은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매일 체중을 체크한다. 일부 다이어트 가이드를 보면, 너무 잦은 체중 체크는 오히려 스트레스만 준다고 한다. 하지만 요요현상을 방지하려면 매일 빠짐없이 체중계에 올라서야 한다. 관련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이 장기간에 걸쳐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걱정과 스트레스를 줄인다. 스트레스와 비만의 연관성을 분석한 연구결과가 많이 있다.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은 많이 먹게 되고 복부비만이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과 충분한 수면, 자극제나 술을 피함으로써 스트레스로 인한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이래서 요요가 왔던건가요😅 더 많이 움직이고 8시이후 먹지 않는것과 충분한잠을 자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다 어려운 것들이네요. 8시이후 먹지않고 일찍 자보도록 노력해봐야 겠어요. 🥲
냥식집사
간만에 카페서 수다 떨었어요.
잠깐 시간 잠짠내서 커피숍 다녀왔어요. 요즘 캡슐커피 들이고 잘 안 갔는데 역시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다르네요 ㅋㅋ
미르윤
금요일 오운완
오늘은 아침 꽃배달이 있어서 9시에 혼자 나왔답니다. 꽃배달하고 10:40에 집에 집에 와서 점심 먹을 거 챙겨서 11:36에 라떼랑 집에서 나와서 다시 출근하러 가게로 갔네요. 가게에는 12시쯤 왔고 벌써 한 7000보 이상 걸었고 일하면서도 걸어서 중간에 9천보 정도 됐었네요. 5시쯤 퇴근해서 계단 오르기 하고 라떼랑 방통대도 들어갔답니다. 근데 조명으로 트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니 13,400 보 정도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도 마저 했네요 오늘은 밖에서 물을 많이 못 먹은 탓에 집에 와서 4 컵을 더 마셔야 했네요. 외출해서 일할 땐 화장실 때문에 물을 많이 못 마시는 경향이 있는데 집에는 아무래도 편하고 점심 고등어가 짰는지 물이 잘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커피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소소한 즐거움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치노카푸
따뜻한 물
따뜻한 물 마셨어요 여름에 비하면 물을 잘 안마시게 되네요 하루에 4~5잔 마시는거 같아요
오와둥둥
좋아하는 시간
아침에 음악들으며 커피 마시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
마음그릇
오후를 버티는 힘 😂
피곤하고 졸린 시간입니도 ㅎㅎㅎㅎ 전 일단 커피사탕 오물오물해바요 😀💜 약간 믹스커피? 마시는 느낌이네요 ^^
자스민꽃
“생수병 재사용, ‘이 암’ 위험 높인다…사용 자제해야”
생수 많이 드시죠? 저도 생수 자주 마시는편이예요~ 생수병은 재사용이 좋지 않다는건 다들 아실꺼예요~ 생수병을 재사용하게 되면..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하니 후덜덜하네요 ㅠㅠ 꼭 재사용하지 마시고 생수 드시면 버려주세요~ 생수병을 재사용하는 것은 세균에 노출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런데 과학자들은 생수병을 재사용해서는 안 되는 또 다른 이유를 밝혀냈다. 바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와 같은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플라스틱 병 및 용기의 재사용 위험성에 대해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열하면 나노플라스틱과 독성 화학 물질이 배출돼 음식과 액체에 스며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따라서 일회용 플라스틱은 한 번만 사용하도록 설계됐다. 이 같은 제품들은 텀블러와 같은 견고한 플라스틱보다 쉽게 분해된다. 연구팀은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재사용하면 스타이렌(styrene)에 노출돼 식도암과 췌장암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스타이렌이란 폴리스틸렌과 합성 고무, 플라스틱을 제조하는데 널리 쓰이는 유기화학 공업 원료다. 스티렌모노머(SM) 또는 페닐레틸렌으로 불린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 셰리 메이슨 교수는 이 같은 효과를 인간이 피부 세포를 탈락시키는 방식과 비교했다. 셰리 교수는 “플라스틱 제품은 끊임없이 미세한 입자를 내보내고 있다”며 “이는 인간의 피부 세포가 지속적으로 벗겨지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마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플라스틱에는 평균 1만 6000개의 화학 물질이 포함돼 있다. 이 가운데 4200개는 고위험성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리 교수는 “일반 사람들이 생수병을 볼 때 눈에 보이는 플라스틱이 있다면 이를 꺼릴 것이다”라며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플라스틱이라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나노플라스틱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소화기관을 통과해 사람의 혈액, 간, 뇌로 이동할 수 있다. 이러한 입자는 세포막을 통과해 혈류로 들어갈 수 있다. 셰리 교수는 “음료수든 식품이든 플라스틱을 재사용하면 우리의 건강에 잠재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노입자 섭취와 암의 확실한 연관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인체 조직에 입자가 축적되면 화학적 독성을 증가시켜 암이나 아동 발달 장애를 포함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플라스틱 물 한 병에는 평균적으로 약 24만 개의 나노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돼 있다. 따라서 플라스틱 대신 유리나 세라믹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입장이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우블리에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레몬수: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
최근에 레몬물을 먹기 시작했어요. 많은 분들이 레몬물을 먹는걸 보고, 궁금했고, 또 티비에서도 레몬물이 건강에 좋다, 연예인들도 많이 마신다 라는걸 보고, 저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그러면 이 레몬수 , 어떤 효능이 있을까요?? 영양 전문가들은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이 건강에 좋고 영양소가 풍부하며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레몬즙은 산성이지만 적절한 온도의 물과 결합되면 몸의 독소를 제거하고 pH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한번 마셔볼까? 오늘 이 글에서는 따뜻한 물과 레몬즙 효능을 소개한다. 그 효과를 느껴보자! 레몬즙의 작용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레몬즙 사용이 중요하다. 다시 말하자면 가공 제품이나 병에 든 레몬즙은 사용하지 말자. 레몬즙을 넣어 마시는 물은 따뜻해야 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레몬의 영양소와 효소를 파괴되어 효능이 모두 사라진다. 레몬즙 및 따뜻한 물의 효능은 무엇인가? ✅체중 감량 촉진 ✅소화촉진 ✅변비예방 ✅요로감염완화 ✅간기능촉진 ✅입 냄새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개선 ✅심혈관 건강 향상 주의사항 ✅레몬수를 마신후 입을 행구거나, 빨대사용 ✅속쓰림이 있으면 아침공복에 섭취는 피해라 ✅레몬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시,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담할것 이글을 적으면서 레몬물을 따뜻하게 마시는걸 권장하는걸 알게 되었네요. 레몬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건강 음료네요. 하지만, 적절한 섭취와 주의사항도 잘 살펴 봐야겠어요. 적절한 섭취방법으로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운동, 식단 관리 열심히 하더라도...아침에 ‘이런 습관’, 건강 해친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 관리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두 방법을 실천하더라도 아침 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아침부터 차가운 물 마시기 일어나자마자 아침에 차가운 물을 마시는 사람이 있다. 정신이 번쩍 들고 몸이 깨어난다는 이유에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과 같은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다. 몸이 정상 체온으로 다시 오르기까지 불필요한 에너지가 쓰이기 때문이다. 고령자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기상 후 공복에는 30도 전후 체온보다 살짝 낮은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알람 여러개 맞추는 습관 알람을 여러 개 맞추는 습관도 반복되면 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알람 여러 개를 맞춘 뒤 끄고 다시 잠드는 행위가 반복되면 졸린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관성이 커져 피로가 가중된다. 자다가 깜짝 놀라게 하는 알람은 체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늘린다. *저는 다행히도 아침 공복에는 음양탕으로 마시고 수시로 미지근한물을 마셔주고 있어요. 날씨탓도 있겠지만 찬물을 마시면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이랄까요~ 건강에도 좋은 미지근한 물로 자주 마셔야 겠어요. 알람 ⏰️ 저는 두개정도 맞춰놨는데 그 이상은 안되겠네요.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우중충한 날씨에 우울하고 무기력할 때… ‘이곳’ 지긋이 눌러보세요 겨울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무기력하고 울적하다는 사람이 많다. 일조량이 줄어 행복호르몬이 줄어드는 게 원인이다. 감정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행복 호르몬 분비가 저하된 채로 우울한 감정을 내버려 두면, 치료가 필요한 우울증으로 악화할 수 있다. 겨울철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토로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을 알아본다. ◇트립토판 섭취하기의외로 체내 세로토닌의 약 90%는 소화기관 내에서 생성된다. 그만큼 먹는 음식이 세로토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 '트립토판'을 많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한다. 트립토판은 ▲붉은 고기 ▲치즈·요거트 등 유제품 ▲견과류 ▲바나나 ▲조개류 ▲현미 등에 많이 들었다. ◇낮에 30분 이상 햇볕 쬐며 걷기적어도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어야 체내 세로토닌 분비를 적절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가만히 햇볕을 쬐는 것보다는 낮에 가볍게 산책을 하는 게 좋다. 땅을 밟고 걷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효과는 두 배다. 사랑하는 사람과 손을 잡는 것도 세로토닌 분비를 늘린다. ◇깊은 호흡과 명상으로 마음 다스리기천천히 숨을 들이쉬거나 마시는 활동, 생각을 비우는 명상도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리는 간단한 방법이다. 특히 4초간 숨을 들이마시고, 7초간 숨을 멈춘 뒤, 8초 동안 입으로 숨을 내뱉는 ‘478 호흡법’이 도움이 된다. 명상과 함께 잔잔한 음악을 함께 들으면 마음을 평안히 가라앉히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심호흡과 함께 천천히 온몸의 근육을 이완한다는 생각으로 명상한다. ◇관자놀이·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관자놀이나 미간을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도 좋다. 미국 세인트 루크병원 연구팀은 체내 세로토닌 분비가 늘면 식욕이 감소하는 원리를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비만 남녀 55명에게 이마나 다른 부위 마사지를 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이마를 마사지 한 그룹은 다른 부위를 마사지했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룹보다 식욕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이마 마사지가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것으로 분석했다. =========== 밖에 날씨가 좀 추우니까 그럴때는 관자놀이, 미간 등 이마 마사지하기 좋을것 같아요 ~ 무기력할때 도움이 되나보네요
뽀봉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장 건강을 챙기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만성질환 예방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암,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유익균은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 암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장내 미생물 건강이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됐다. 장내 미생물 속 특정 미생물이 대장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결과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인 프리보텔라가 많은 대장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진행 생존율이 높았다. 장내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줄어들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뇌 건강 지켜 장내 미생물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연구에 의해 ‘장-뇌 연결축’ 이론이 입증되고 있다. 장과 뇌가 약 2000가닥의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장 미생물 세포의 부산물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며 뇌 기능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장 속엔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인 박테로이데스균이 정상인보다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조절 장내 미생물은 체중 관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장내 미생물 균형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이 식품을 분해하고 그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식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렙틴 분비에 영향을 미쳐 과식을 유발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내 미생물 균형을 지키면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은 비만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며 “미생물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 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염증 개선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해야 피부 건강에 이롭다.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단쇄지방산(SCFA)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춘다. 유해균이 늘어나는 등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피부과 연구 결과, 아토피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익균 개체 수가 적고 다양성이 낮았다. 포화지방, 정제된 탄수화물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성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벨기에 겐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알레르기 증상 완화 장내 미생물은 알레르기, 천식 등 면역 반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시스템 발달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은 면역 시스템 과민 반응을 유발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세포를 균형 있게 활성화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장내 유익균 늘리려면 장내 유익균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생활 속에서 손쉽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 관리다. 유익균 비율을 늘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된장·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 섭취는 삼가야 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도 장내 미생물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 장내 유익균 많이 본것 같은데. 늘리는 방법도 있네요 젤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식습관)
뽀봉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뽀봉
믹스커피 판매량 10년만에 대폭 증가
출처 금감원 전자공시 시스템 국내 믹스커피 시장의 80~90프로를 차지하는 동서식품 업체측이 분석한 대폭 증가 원인은 불경기라함 커피값을 아껴야 하다보니 믹스커피가 인기가 있는거겠죠 이정도면 진짜 IMF같은 상황 오는거 한순간 일듯 나도 열심히 모카포트로 가열차게 내려 마시는중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