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아이스 디카페인 스타벅스 돌체 라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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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차한잔 마셔요 말차라떼와 디카페인 뜨아로요
예지영준맘
(고구마레시피) 고구마라떼
겨울철에 많이 나오는 고구마는 간식으로 먹기에 좋아요. 구워서도 먹고, 삶아서도 먹고, 생고구마를 깍아서도 먹어요. 고구마는 먹는 방법이 다양해서 좋은 식품이지요. 오늘은 고구마로 따끈한 라떼를 만들어 먹었어요. 재료는 고구마, 우유, 꿀이고 만드는 방법은 고구마를 삶아서 껍질을 벗기고, 우유와 함께 갈아서 달게 먹고 싶으면 꿀을 조금 넣어요. 따끈한 라떼가 좋아서 냄비에 붓고 약간만 데워서 먹어요.
숨은꽃처럼
따뜻한 라떼
오늘도 따뜻한라떼로 마셔요 사장님이 오늘은 하트로 만들어 주셨어요😁
들꽃7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따옴 납작 복숭아 아이스크림 간식으로 챙겨 먹어요. 하나 남아서 처리용으로 먹었어요.
들꽃7
아이스크림 사달라는😆
후미 ,ㅋㅋㅋ 애들 놀다보니 갖고온 간식 말고 여기서 파는것도 먹고싶데요 그래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었답니다 😁😁
자스민꽃
카페라떼 한 잔
부드러운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 한 잔 챙겨 마셔요.
쩡♡
라떼한잔
부드러운 라떼 따뜻하게 설탕없이 깔끔하게 한잔 ☕️
애플짱
라떼
일본에서 사온 라떼한잔 탔어요 달~~~달 ~~~하니 맛있네요
민턴가족
고구마라떼
아침에 따뜻하게 고구마라떼 한잔 마셨어요. 이거 마시니 든든 해서 점심을 많이 못 먹었네요
로블ㅎ
식후 말차라떼
늦은 아침을 먹고 말차라떼 마셔요 제대로 힐링하는 티타임이네요 주말 오후도 여유롭게 보내볼 생각입니당 ㅎㅎ 요새 말차라떼 너무 맛있더라구용 ㅎㅎ
여리나
말차라떼
아침에 배고파서 우유 넣어서 말차라떼 한잔 마셨어요. 오늘 첫 개시 한 파우더 인데 맛이 진하네요 여태까지 먹은 말차라떼 중에 이게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말차라떼 한잔으로
점심 후 따뜻한 말차라떼 한잔으로 입가심하네요. 말차라떼 클래식 시럽을 빼고 우유·휘핑을 늘리면 당류와 칼로리를 줄일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바다 라떼 한 잔
바다뷰가 좋은 카페에서 라떼 한 잔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내네요.
쩡♡
따뜻한라떼☕️
최애 라떼 빽에서 따뜻하게 한잔 마셔요 사장님이 아트도 잘 하시고 맛도👍🏼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들꽃7
추운데 아이스크림 🤣
후, ㅋㅋㅋ 아이스크림 요즘 추워서 잘 안사다놓는데 냉동실 정리하다가 나온 아이스크림 걸렸네욯ㅎㅎ 오랫만에 하나 딸 줘봅니다~~~😋😋
자스민꽃
고구마 라떼
고구마 라떼 한잔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초코라떼와 유자차 한 잔
점심 식사 후 커피 초코라떼 유자차 마시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쩡♡
생크림 카스테라
외출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셨어요 생크림카스테라 맛있어요
마음그릇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코스트코 장 보면서 후식으로 카라멜 솔티트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양이 많아서 둘이 먹기에 좋네요
로블ㅎ
초코 아이스크림 와플
바삭바삭한 와플에 초코 시럽과 아이스크림 올려 당충전 제대로 하고 피곤한 몸을 회복하 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12/14 엄마랑 동생이랑 외식(연포탕)
1시 41분에 동생이랑 같이 택시 타고 가서 병원에는 2시 5분쯤 도착했답니다. 엄마 옷 입히고 준비하고 나와서 2:30쯤 근처에 있는 낙지집 낙지담에 도착했네요. 식당갈 때까지 내가 야채 먹을 여유가 없었어요. 눈치보며 꺼내서 사진 찍고 낙지 나오기 전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그런데 자연스러운 분위기라 괜찮았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 먼저 먹고 식당안에도 갖다 먹을 수 있는 거로 양배추 샐러드와 연두부와 미역국도 있더라고요. 국만 빼고 같이 챙겨서 먹었답니다. 우선 야채 다 먹고 연두부 먹었네요 낙지 중간 사이지로 시켰는데 처음엔 해물탕처럼 나와서 끓이다가~ 낙지 큰 거 가져와서 더했답니다. 이러니 연포탕이 되더라고요. 엄청 푸짐해 보였어요. 낙지와 야채 위주로 건져 먹었는데요. 저렇게 간장이랑 와사비도 했지만 거의 안 찍어 먹었어요. 그러지 않아도 짜거든요. 다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하나도 챙겼네요. 근데 먹을 때도 살짝 느꼈지만 엄청 작거든요. 낙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다 싶었지만 아무리 연포탕이 맑은탕이어도 짠맛은 어쩔 수가 없더라고요. 식당에서 먹기만 바빠서 나와서 베이커리카페 피버에 가서 커피랑 빵 샀어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옥수수 소금빵과 나는 무화과 깜빠뉴 골랐답니다. 보통 때도 깜빠뉴가 kcal가 많이 나가서 사 먹더라도 반만 먹고 특히 무화과 깜빠뉴는 더 kcal가 높기 때문에 여러 번 생각하는데 이날은 제정신이 아니었나 봅니다. 사실 연포탕 먹고 내가 정신이 없었어요. 깜빠뉴를 한 조각 빼고 다 내가 먹었답니다ㅠㅠ 이러면 연포탕때 먼저 야채 먹고 안짜게 먹으려고 노력한 수고가 무슨 소용이 있었나 싶어요. 근데 결국 입이 너무 짜니까 빵도 엄청 들어가고 커피도 진짜 많이 먹어지더라고요. 단 빵이나 케익 아이스크림 이런 것도 문제지만 짠 음식도 다이어트에 큰 적입니다ㅠㅠ 그래서 동생이 엄마 데려다주고 난 카페에서 쉬다가 동생 나와서 택시 타고 가라고 보내고 난 멀미도 있으니 지하철 조금 타고 보문역부터 혼자 걸었답니다. 하지만 다음날 몸무게가 느는 건 어쩔 수가 없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서 많이 쉬고 있는 라떼 모델로 화면 체인진 사진을 찍었네요. 17300보였지만... 그나마 이거라도 걸어놔서 다행이라 하고 해야 되나?😂 물은 2L 걱정할 필요도 없었답니다. 계속 먹혔거든요. 역시 짠 건 위험해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단호박라떼
고구마를 이용해 다이어트를 진행하거나, 속편하게 먹기위한 레시피입니다. 레시피 준비물 – 주먹만한 크기의 고구마 3개. 단호박 1/5개, 우유 300m, 호두 3알 1. 고구마를 냄비에 찌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쪄준다. 2. 단호박 200g을 전자렌지에 돌려서 쪄준다. 3. 고구마와 단호박의 껍질을 벗겨준다. 4. 우유 300ml를 렌지에 데워준다. 5. 믹서기에 껍질 벗긴 고구마와 단호박을 넣고 우유를 부어 돌려준다. 6. 따뜻하게 먹고 싶으면 렌지에 더 돌린다. 7. 호두를 절구에 적당히 분쇄해서 올려준다. 고구마 단호박라떼는 적당히 달콤해서 꿀이나 스테비아를 넣지 않아도 달달하니 먹기에 좋습니다. 또한 단호박과 고구마는 소화하기 좋아서 위내시경후에 먹기에도 훌륭한 메뉴입니다. 단호박의 효능 단호박에는 칼륨이 풍부해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도한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노화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고구마의 효능 비타민이 풍부해 면역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칼륨이 풍부하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추천이유 1. 5분 안에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2. 달달함으로 기분이 좋아진다. 3.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도움이 된다. 4. 위를 자극하지 않아 소화하기에 부담이 없다. 5. 시원하게 또는 차갑게 취향대로 즐길 수 있다. 6. 탄수화물이 풍부해 먹고나서 든든하다. 7. 우유로 인해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섭취가 가능 하다. 8. 아침 이나 저녁에 가벼운 식사로도 가능하다.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민턴가족
12/14 라떼랑 타이슨커피에~
우리가게에서 한시간정도 있다가 11시 38분에 나와 낙산공원에 살짝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타이슨커피에 갔답니다. 사람이 많아서 라떼 자리에 얼능 앉혀 놨네요. 이날은 타이슨은 없고 일하시는 분 강아지인 땅콩이가 있었어요.(미니 비숑) 얼그레이 시켜서 마셨어요. 저렇게 조그만 이 비숑이랍니다 5키로도 안 되는 애라 너무 가벼웠어요. 약간 성깔이 있긴 했는데 우리 라떼랑 금방 괜찮아졌답니다. 특히 사람들이 맛있는 거 주고 이뻐해 주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카페에서는 12시 54분에 나왔고 나오자말자 멀미약 먹었어요. 우리 동생이랑 택시 타고 엄마한테 가야되는데 멀미약은 30분에서 1시간 전에는 먹어야 되니까 걸으면서 먹었답니다. 시럽 형태라 길거리에서 짜 먹을 수 있었어요. 집에는 1시 12분 쯤 도착했네요. 이제 라떼 밥 먹이고 준비해서 얼른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따뜻한 라떼💕
하트 아트가 이쁜 따뜻한 라떼 한잔 마시고 오전에 카페인섭취해요
들꽃7
커피를 사가요😀
올만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마시는 아이스크림 라떼 마시고있어용💕 빽다방은 일반 카페라떼에 800원만 추가하면 올려주니 좋아용^^
자스민꽃
말차라떼
말차라떼 배달시켜서 마셨어요. 은은한 말차향이 기분좋아지네요
민턴가족
라떼를 100도로 뜨겁게 받는 방법??
오늘같이 쌀쌀한날 뜨거운 커피를 한잔 하고 싶어도 라떼 같은 경우 우유를 넣으니 온도가 뜨겁지가 않아요 스팀을 해달라고 해도 별 효과도 모르겠고요 진짜 뜨겁게 받는 팁 있나요??
이하린80
말차라떼랑 빵
따뜻한 말차라떼랑 빵 먹었습니다 치즈빵 말차라떼랑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커피 사주셨어요 💕
앗 ㅋㅋㅋㅋ 오늘도 실장님이 커피사주셨어요 세상에나 넘 감사한일이죠 💕 돌체라떼 인거같아요 무지 달아요 ㅋㅋㅋㅋㅋ
자스민꽃
12/14 아침과 라떼랑 산책(리코타치즈 만들기)
스트레칭하고~ 400g 늘었거든요. 토요인ㆍ 아침 먹고 앉아서 극한84 보면서 간식처럼 시리얼과 견과류를 먹은 게 아무래도 컸나 봅니다. 그렇지만 오늘 식구들과 점심 겸 저녁 먹기로 약속이 돼 있어가지고 오늘은 그냥 일반식 먹고 내일 타이트하게 다이어트 해야겠어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나가서 먹을랬는데 약 챙겨 먹을라고 담아놓은 거 집에서 먹기 시작했어요. 당근. 콜라비, 사과1쪽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저 마셨네요. 또 끓여놔야 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김. 라떼랑 10시에 산책 시작.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와서 단백드링크까지 마심. 일요일 쉬는 날인데 이날까지인 우유가 1.8L 나 있어서 정리하려고 왔답니다. 결국 요거트는 많아서 리코타 치즈 만들었어요. 우유 1660g 수제 요거트 484g. 처음에 우유에 소금 넣고 끓이다가 살짝 끓깆시작하면 그때부터 중약불로 서서히 기포 올라가는 걸 지켜 봅니다 근데 이날은 라떼한테 한눈를 팔다가 우유를 끓여 넘겼어요😆 그래서 얼른 불을 끄고 온도를 어느 정도 낮춘 다음에 요거트 넣고 다시 약불로 서서히 끓이면서 레몬액를 넣어서 응고되는 걸 지켜봤는데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2배를 넣네요. 응고가 되기 시작해서 손대지 않고 약불로 한 7분 정도만 더 끓이고 불을 끄고 뜸을 10분 정도 들이고 열면 저렇게 응고가 잘 돼 있네요. 다행입니다. 망치는줄 알았어요.🤣 면보에 싸서 응고된것만 뭉치면 동그랗게 나오고 저 상태로 거름망에 한 3~4시간 냉장고에 놔두면 맛있는 리코타치즈가 된답니다. 나는 시간이 없어서 만들어만 놓고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이로써 이번에 남은 우유도 리코타치즈 만들었는데 카페 손님이 많아서 이렇게 남은우유를 안 쓰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콘 아이스크림
콘 아이스크림 먹어요 ㅎㅎ 날이 춥지 않아서 그런지 딱 좋더라구요 요새 자주 못 먹어본 콘아이스크림이라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네여 ㅎㅎ
여리나
라떼는~~~
오늘은 고기를 먹어서 캐시로 라떼 샀어요
민턴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