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오스 그릭요거트 블루베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블루베리빵
빵속에 블루베리 가득 들어서 맛있어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구요 간식으로 먹었어요
쉬림프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요즘엔 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가 제 입맛에 딱이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영양이 더 높다고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오늘도 그릭요거트 챙겨먹어요 건강한 먹거리
라미에뜨
페퍼민트 차
페퍼민트 차 따뜻하게 해서 아침에 마셔요 아까 그릭요거트 먹을때 냉동 블루베리가 차가워서인지 배탈나서 커피 안마시고 차 마셔요
마음그릇
아침 식사
오늘 아침에는 어젯밤에 깜박하고 그릭요거트를 준비못해서 야채랑 블루베리 아몬드만 생으로요거트 없이 먹었어요
마음그릇
그릭요거트
여보꺼랑 제꺼에욤ㅋ 아침으로 건강한 그릭요거트 과일토핑해서 먹어요
라미에뜨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남편과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시원하게 시간 보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블루베리를 봉지에서 꺼내다 살짝 쏟아서 좀 많네요 매일 그릭요거트랑 먹지만 야채 양이 다르니 다르다고 할수 있을까요 ㅎ 아침은 꼭 드세요
마음그릇
수제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냉동 블루베리가 영양성분이 더 좋다고 해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맛있게 먹어요
정수기지안맘
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만들기
이 플레인요거트가 9시간정도 지나면 유청이 분리되어 꾸덕하게 그릭요거트러 잘 만들어져요
마음그릇
요거트랑 블루베리로
장건강과 👀 눈 건강을 위해 수제요거트 랑 블루베리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 땅콩버터
그릭요거트(대용량 250g)+땅콩버터(30g)+꿀(10g) 먹고 두시간후 혈당 엄청 좋네요!!
서나얌
그릭요거트
오늘도 그릭요거트 + 꿀 조합 냠냠 맛있고 포만감 굿
서나얌
그릭요거트
오늘 아침도 건강하게 그릭요거트 준비해서 먹습니다
라미에뜨
그릭요거트
땅버에 그릭요거트
서나얌
그릭요거트
아침으로 그릭요거트 챙겨요 서방님 아침ㅋ
라미에뜨
8월28일 5일차
날짜 8월28일 측정 저녁식사1시간30분후 저녁은콩밥1/2공기.미역줄기.김치.고등어.오뎅볶음,샐러드 후식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야채를 먼저먹고 단백질밥순으로 먹음
혁혁
그릭요거트 만들었어요~
혈압 낮추는데 도움 포만감 오래 유지 체중감량 도움 뇌건강 뼈 튼튼 심장 튼튼 유제품에 민감하신분들도 섭취가능 신진대사 활발히 해준다네요~ 그릭요거트로 건강 챙겨보세요~~
제벌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 먹어요 과일토핑해서 냠냥
라미에뜨
8월 27일(화) 혈당일기 10기 7일차
어제 저녁식단 두부김치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그리고 닭껍질튀김 두개 못참고 주워먹음 ㅎㅎ 운동을안해서구런가?... 주말에 방만함이 몰려오는걸까?..
으넹ㅎㅎ
혈기챌 10기 6일차
- 날짜 : 2024.8.26 - 혈당측정시간 : 점심식후2시간 - 혈당수치 : 97 - 내용 : 그릭요거트에 딱복숭아, 블루베리,사과 넣어 먹었다. 호밀빵도 한조각포함. 혈당은 괜찮았다. 나름 배불렀다. 저녁도 가볍게 먹어야겠다
그리얌
땅콩버터+그릭요거트+견과류
땅콩버터+그릭요거트+견과류 다 혈당에 좋은아이들이에요!! 땅콩버터랑 사과같이 먹으려 구입했다가 여기저기 활용 많이한답니다 무엇보다 식후 간단하게라도 걸어주는게 좋은데 정 시간없르면 가자미 운동이라도 해주면 혈당에 좋아요
서나얌
요거트에 블루베리
냉장고 정리하고 플레인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먹어요 ~^^
EUNJU9220
그릭요거트
아침에 덴마크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 이거 새로 나왔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꾸덕한 스타일은 아니고 부드러운 식감 이네요 ㅎ 제가 원하는 그릭 요거트 식감은 아니네요
로블ㅎ
8월 24일 (토) | 혈당일기 10기 6일차
날짜: 2024.08.24 혈당측정시간: 식후3시간 내용: 점심에는 올리브치즈베이글 1개, 블루베리와 복숭아를 얹은 그릭요거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늘 마셨습니다. 식후3시간 혈당수치는 107mg/dL이 나왔네요. 저녁에는 산책을 다녀오려구요.
미니미썬가드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아 강력한 항산화 식품으로 노화방지 항염증 작용 중금속 배출에 도움이 되는 블루베리도 외파린과 같은 혈액 희석제 또는 클로피도그렐과 같은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이라면 조심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블루베리에 혈액 응고에 반대 역할을 하는 비타민 K와 살리실산염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정수기지안맘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원래 견과류나 그래놀라 꿀 같이 먹는데 토핑없어서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랑 같이 먹어봣더니 맛있고 혈당도 완전 착해서 좋더라구요~~
서나얌
만보걷기+그릭요거트
식단 그릭요거트+만보걷기
서나얌
점심은 수박두부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산책나갔다가 생각보다는 일찍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구름이 더 시컴해지고는 바람도 더 불어서 비 올 것 같아 마로니에공원 들렸다 집에 들어왔네요. 그런데 1시까지 비 안 왔다니까요~🙄 집에서 점심 먹기전에 쉬면서 두부반모 남은걸로 두부전도 하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었답니다. 드레싱은 애사비3T, 월남쌈 소스 2T와 그린올리브3개, 할라피뇨4쪽 생마늘과 청양고추도 다져서 넣고 핫소스도 5번 뿌려서 평소 때보다 조금 매콤하게 됐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그러고 좀 쉬다가 12시에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깔고 배추 쏭쏭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이 고추 넣고 두부전 2개 잘라넣고 다른 과일은 오나오때 먹어서 수박만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뿌린 다음에 견과류만 쪼금 넣었네요. 내딴에는 좀 간단히 넣은 거라도 충분히 풍성하게 만들어서 맛있게 먹고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다녀와서 10시 후반에 겨우 오트밀 아몬드 브리즈에 불렸거든요. 냉장고에 놓은 시간이 좀 짧아서 샐러드 먹는 시간도 조금 더 냉장고 있으라고 나중에 만들었네요. 아몬드브리즈 100ml, 오트밀30g, 카카오가루1T, 알룰로스 1T 넣고 잘 섞은 다음 그릭요거트 70g까지 같이 넣어 냉장고에 최소 4시간이지만 이번엔 두 시간 있었답니다 그런데도 먹을만 했어요😅 유리그릇에 같이 담아있던 그릭요거트 넣고 불린 오트밀 다 넣은 다음에 냉동시킨 바나나 반개 정도를 올리고 사과도 한쪽 잘잘하게 썰어놨답니다. 그리고 시리얼도 제법 넣고 같이 씹히면 고소한 견과류도 추가하고 불린 찰옥수수도 뿌리고 그리고 제일 위에 캠벨 포도를 올렸어요. 마치 블루베리처럼ㅋㅋ 그냥 모양만 보면 비슷하지 않아요? 씨가 있다는게 많이 다르지만😅 우선 씨가 있는 포도부터 다 먹고 다른 거는 밑에 초코오나오랑 비벼 먹었답니다. 오늘따라 카카오가루를 1T 다 넣었더니 저 찐한 초콜렛 맛이 나더라고요. 알룰로스도 1T 다 넣었더니 제법 달달하니 맛있었어요(보통 때는 이것도 조금씩 줄였었거든요) 어제 그제 어지러웠는데 기분 전환이 확 되더라고요. 먹고 나니 배가 불렀어요. 그래서 또 내가 뮐 많이 먹었나 싶었죠. 하지만 오늘은 기분 좋았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오늘 오전산책은 7000보 정도로 마무리하서서 들어왔네요. 생각보단 조금 걸었지만 그래도 모처럼 기분 좋게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에 꿀 1스푼
복숭아 하고 사과 조금밑에 넣고 그릭요거트 견과류하고 꿀1스푼 맛도 더 좋아요~ 식전에 챙겨요
뽀봉
바나나와 블루베리 믹서
먹다가 남는 바나나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요로콤 더운날에 냉동 블루베리와 갈아서 마셔요. 날이 더우니 찬것만 찾게되네요...
파인호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