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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잇츠온 콜라겐 with 닭가슴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킨을 먹는듯한 [굽네 오통닭 매콤바베큐 닭가슴살]

✨제품명: 굽네 오븐구이 통닭 매콤바베큐 ✨칼로리: 140kacl ✨단백질: 26g ✨당류: 4g 🍀추천이유: 어떤 닭가슴살들은 퍽퍽하거나 비리기도한데 요 굽네 오통닭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맛은 오리지널, 매콤바베큐, 갈비맛이 세종류가 있는데 저는 매콤바베큐를 추천해요. 굽네치킨의 시그니처 메뉴인 볼케이노소스가 발라진 닭가슴살인데 제가 매운걸 선호하다보니 중독적인 매콤함이 취향저격이였어요. 무엇보다 통닭가슴살이라 덜 가공되서 좋고 촉촉하기까지해요! 저는 밥이랑도 먹고 또디아도해먹고 샐러드랑도먹고 어디든 잘 어울려서 좋았어요 ㅎㅎ단백질함량도 높고 당류도 낮으니 맛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할수있는 제품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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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치킨을 먹는듯한 [굽네 오통닭 매콤바베큐 닭가슴살]

한강식품 IQF 무항생제 닭가슴살

한강식품 IQF 무항생제 닭가슴살 (냉동) 1kg *무항생제 인증 상품 *안심할 수 있는 HACCP 인증 *손질되어 있어 조리가 간편한 닭가슴살 *총총한 육질과 담백한 맛을 가진 부위 *보관과 활용이 간편한 지퍼백으로 포장 맛있는 닭이 식탁에 오기까지 한강식품 한강식품은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거친 닭 고기를 선사합니다. 깨끗한 시설에서 만들 어 믿고 먹을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공정 을통해 맛있는 닭고기를 전달하는 브랜드 입니다 저는 한강식품 무항생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사실상 번거로움은 있지만 맛은 보장합니다 해동후 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 구워서 샌드위치에 넣어 먹거나 샐러드에 큐브 모양으로 썰어 올려먹습니다 촉촉하고 많이 부드러워서 냉동인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맛있어요 약간의 수고스러움이 있긴하지만 저희는 소비를 많이 하기때문에  한강 식품의 닭가슴살을 항상 애용합니다 한번 드셔보세요 믿을수있고 맛있고 부드러운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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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하기

한강식품 IQF 무항생제 닭가슴살

다이어트 필수 식품 달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

지니어트  활동하면서 모은 포인트는 왠지 다이어트에 연관된거로 구입해야할것만 같은 생각에 이번에는 헬시딜에서 주문했어요 얼마나 뿌듯하던지 보는사람마다 좋다고 하라고 권했네요 ㅎㅎ다이어트하면서 닭가슴살을 먹어본 사람이라면 뻑뻑함이 식사의 질을 얼마나 떨어뜨리는지 잘 알텐데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은 촉촉함의 끝판왕입니다 은은한 레몬향이 샐러드와도 너무 잘 어울려요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믿고 먹을 수 있어요 점심을 먹은 후에 택배를 받아서 먹고싶은 마음에 요로꼬롬 쪼끔만 먹어요 그냥먹어도 너무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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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필수 식품 달가슴살은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레몬

작심닭의 닭가슴살

닭가슴살은 그때그때 가격이나 상황에 따라 골고루 시켜먹는것 같아요 안먹을때는 계속 안먹다가 한번 먹기 시작하면 또 한동안 쭉 먹기도 하고요. 한동안 먹었었던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입니다. 닭가슴살도 요즘에는 선물로 자주 받게 되더라고요 단백질챙겨먹는것도 다들 습관이 된듯 합니다. 작심닭의 작심통살 카레맛 입니다. 보통의 닭가슴살처럼 100g 이고요. 칼로리 - 105칼로리 탄수화물 - 3g 당류 - 3g 단백질 - 19g 단백질 19g 들어있어요. 전 어느정도가 많이 들어있는지 잘 모르는데..19g 단백질이면 많이 들어가있으니 잘챙겨먹으라 하더라고요. 요즘 닭가슴살들은 맛이 포함되어 있어서 맛있더라고요 카레맛 닭가슴살도 전자렌지 1분 돌려서 먹었는데 정말 색다른 맛이었어요. 요즘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닭가슴살도 맛있게 잘 먹을것 같아요. 저도 카레맛 샐러드와 함께 잘먹었고요. 다들 닭가슴살 잘 챙겨서 단백질 잘 챙기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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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작심닭의 닭가슴살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먹고 다이어트하기

1.제품명: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2. 칼로리:115kcal 3.단백질:24g 4.당류:0g 5.추천이유:먹으면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냉장고에서 꺼내 바로 먹어도 맛이 괜찮은 편입니다. 다른 양념이 되어있지 않아서 올리브 오일 뿌리고 샐러드 해먹기에도 적합하구요. 질리지 않는 담백한 맛이어서 전 이것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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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먹고 다이어트하기

더 건강한 닭가슴살

더 건강한 닭가슴살을 추천합니다. 12시간 저온 숙성했어  닭특유의 잡내가 나지 않고.부드러우며 촉촉하고 퍽퍽하지가 않다. 그래서 가족들이 다 좋아한다. 샐러드랑 같이 곁들여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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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더 건강한 닭가슴살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추천하는 닭가슴살 입니다. 100그람이고 단백질15그람들어있고, 칼로리는 111이에요. 촉촉하고 먹기편한 맛있는 닭가슴살입니다. 여러가지맛을 사서 골고루 먹고있어요. 샐러드랑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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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o

바르닭 소스 품은 닭가슴살 허브갈릭맛

수지스닭가슴살

수지스 닭가슴살  - 칼로리: 100g당 약 115kcal - 단백질: 100g당 약 24g - 지방: 100g당 약 1.5g - 탄수화물: 100g당 1g 이 제품을 먹어보니, 일단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더군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조리 방법이 간편해서 바쁜 날에도 쉽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맛도 담백하고 부드러워서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더라고요. 특히 샐러드나 볶음 요리, 스프에 넣어도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맛과 영양 모두를 만족시켜줘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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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수지스닭가슴살

하림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

하림 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 내용량  115g당  열량 120칼로리.  탄수화물 1% 당류 2% 단백질42% 다이어트 한다고 한동안 많이 먹었던 닭가슴살입니다. 오리지널은 넘 퍽퍽해서 지속적으로 먹기가 쉽지 않은데 하림 바질 앤 올리브 닭가슴살은  그냥 먹기에도  맛있어요. 샐러드와  함께 먹어도 좋고 한끼 식사대용으로 가능해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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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하림닭가슴살 바질 앤 올리브

바다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칼로리 : 125 칼로리 단백질 :  22g 당류 : 2g  추천하는 이유   우선 제품명 그대로 촉촉해서 먹기 수월해요~  전자렌지에 2분만 돌리면 되니까 편하고 탄두리맛이라 맛도좋고 치킨먹는 기분까지 들어요~ 살짝 자극적인가? 이런생각도 들지만  질리게 않게 먹을수 있어서 좋고  두부나 샐러드랑 함께 먹으면 찰떡군합이에요!!  단백질도 20g 넘게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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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135

바다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추천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저는 사실 남들 다 물리는 닭고야도 몇년동안 안 질리고 잘 먹는 타입이에요. 그래서 식단짜는 것에 큰 스트레스가 없었는데, 가끔 장거리를 이동하거나 도시락을 싸기 애매한 상황 혹은 샐러드가 부담될 때는 닭가슴살 한팩 간단하게 먹고싶더라구요.  요즘은 다양한 브랜드에서 여러종류의 감칠맛 넘치는 닭가슴살이 많은데요. 저처럼 입맛이 슴슴하고 맵고 자극적인거 안좋아하는분들은 사실 오리지널밖에 안먹는데 그마저도 많이 짜서 사먹는게 망설여지더라구요.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는 딱딱하지않고 촉촉하면서도 많이 짜지않아서 한끼식사 대용으로 먹고있어요. 닭가슴살 위의 블랙페퍼가 잡내도 잡아주면서 살짝 매콤해서 끝맛도 잘 잡아줍니다. 가성비가 특별히 좋은 건 아니지만 급한 상황에 단백질 수급에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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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냥

맛있고 배부른 다이어트는 하림 닭가슴살과 함께!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 통살 훈제맛 추천해요!

제품명 :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통살 훈제 맛) 칼로리 : 110kcal  단백질 : 24g 당류 : 1g 평소에 자주 먹던 닭가슴살맛 말고 색다르게 즐기고 싶을때 먹기 좋은 통살 훈제 맛이에요. 참나무 훈연의 풍미가 느껴지고 1팩에 단백질을 24g이나 담아 식단하기에 너무 좋아요. 전자레인지 사용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게 홈샐러드 만들어 먹기에도 좋아요.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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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슈니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 통살 훈제맛 추천해요!

다이어트하기 제일제당 직화스테이크 부드러운 닭가슴살

제품명: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제일제당) 칼로리:100g당195kcal  단백질:22g 트랜스지방:0g  당류:5g 직화 스테이크라서 마트방문하며 사왔다  다이어트하며 힘들다 요즘처럼 먹을것이 널려있는데 참을수 없어 먹고 살이찌고 저녁엔 핼스장에서 땀을흘리며 운동중이다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우선이고 탄수화물을  줄여야하기에 저녁 샐러드와 직화스테이크 전자렌지에 2분을 돌려  먹어보니 치킨 냄새가 나고  퍽퍽한 느낌없이  부드럽고 맛있다. 직화느낌도있고 예전 살만시켜서 삶아먹을때와는 완전 다른맛 요즘처럼 편하게 소비자를위해서 연구하고 제품만들어 주신것에 감사하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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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4랑

다이어트하기 제일제당 직화스테이크 부드러운 닭가슴살

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제품명 : 마니커 닭안심 치킨 텐더  칼로리 : 100g당 195kcal 단백질 : 17g 31%  당류 : 0g 0%  추천 : 덴더라 샐러드로 해먹기 좋아요. 닭가슴살인데 퍽퍽하지 않아서 잘 먹히구요 가장 큰 장점은  짭쪼름한게 너무 너무 맛있어요.  비추천 : 나트륨이 좀 많아서요, 완벽한 다이어트 식단은 힘들거 같아요.  요리하기 정말 편한데요 180-190 정도 예열후, 190도에서 5분 정도 조리하고 뒤집어서 3-8분 전후로 조리를 하면 완성되요. 보통은 양배추나 양상추에 샐러드 해 먹는데요 오늘은 팽이버섯 볶아서 같이 먹었어요. 밥 반찬으로 먹기 딱 좋은 간이에요. 다이어트 할때는 밥같은 탄수화물을 빼고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일상 속 장기적으로 다이어트 하시거나 다이어트 입문 하시는 분들께 어울리는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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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커 닭가슴살 치킨 텐더 추천해요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제품명;제일제당 순살 케이준 닭가슴살 칼로리;125KCAL   단백질;21g/38% 당류;3g   추천이유;그릴에 구운듯 맛있어보여서 구입했고. 속까지 양념이 베어있어  향긋한맛이 좋았다.예전 다이어트 할때는 순살을 사다 찌고 볶아서 먹다보니 퍽퍽하고 박스로 샀다가  버리는것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하루한끼 소포장이 되어 있어 더 좋아요. 맛도 골라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게  갈때마다 2~3개씩만 사다가 먹고 있어요.부드러운 식감도 좋고  요즘은 다양한 요리법도 나와있고  드레싱 종류도  많아서. 전자렌지2~3분 돌려서 간편하게  샐러드와  곁들여 부담스럽지 않게  많이 먹는편입니다. 손쉽게 구입할수있고  맛도좋은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로  좋은  케이준  닭가슴살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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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4랑

맛있게  다이어트(케이준순살 닭가슴살)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아임닭 닭가슴살을 여러 종류 다 구매해 봤어요. 아이가 성인 근육남이라 헬스장 운동하고 프로틴 먹고 단백질 식단을 즐겨하니까 계속 구매중인데요.   이번에 새로 나온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5성급 S호텔 출신 쉐프의 손끝에서 시작되어 아임닭에서 완성된 품격!! 이라니 궁금하잖아요. 🇫🇷프랑스 전통요리 꼬꼬맹 스타일로 와인 숙성한 통 닭가슴살 이라고 합니다. 화이트 와인으로 부드럽게 숙성했다고 합니다.   캐시딜에서 두종류로 주문해서 받았습니다. 훈제와 와인퐁닭 닭가슴살 중 와인퐁닭 닭가슴살이 퍽퍽함 없이 더 부드러워요. 👍   🤎특징은 통 닭가슴살에 껍질이 붙어 있어요. 그래서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껍질과 닭가슴살 사리의 콜라겐과 지방질이 살코기에 스며들어 더욱 부드럽고 육즙 풍미가 깊어요. 그래서 에프에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성분은 한팩 120g 155kcal 단백질 27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49%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먹는법 ⏱️간단히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반찬으로 주기도 하구요. 🍙김밥에 가공햄 대신 닭가슴살을 넣기도 하고 볶음밥에도 햄 대신에 넣어서 오무라이스 만들기도 하구요 🍕통밀또띠아에 토핑으로 올려서 홈피자로 만들어 주기도 했어요. 🥪샌드위치 속에 넣어 주기도 했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가공육은 줄이고 몸에 좋은 닭가슴살을 맛있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하고 싶을땐 부드럽고 육즙 진한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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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아임닭 🍷와인퐁닭 닭가슴살 추천해요🤎

닭가슴살 ~리얼 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

제품명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칼로리 120kcal 당류 0% 단백질 24g 추천이유 ~편의점에서 우연히 만난 리얼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소개할께요  그냥 먹기도 좋고 샐러드위에 올려 먹어도 좋고  채소와 볶아 드셔도  좋아요  살짝  심심하긴한데   건강한 맛이고 무엇보다 칼로리도 낮고   당류가 0%  단백질도 24g이나  풍부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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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리얼 프라이스 블랙페퍼 닭가슴살 추천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제가 즐겨 먹는 파리바게트 닭가슴살이예요. 요기요 할인행사해서 구입하면 가격도 대략 1500원정도꼴이고.. 먹기도 간편하고 맛도 좋아요. 두가지 맛이 있는데  1.건강한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열량 : 135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4g 당류1g 지방 : 2.1g 2. 로스트 치킨 브레스트 블랙페퍼 열량: 124kcal 단백질: 25g 탄수화물 : 3g 당류 : 1g 지방 : 1,3g 하나만 먹기 지겨우니 돌려 가며 먹어요. 주로 샌드위치에 넣거나 샐러드위에 올려서 먹는데 집에 떨어지지않게 늘 챙겨두고 먹어요. 유통기한도 짧지 않아 좋구요. 오늘도 닭가슴살 넣고 샌드위치 만들어  점심으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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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파바 닭가슴살 두종류♥️♥️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 칼로리 130 kcal ■ 단백질  24g ■ 당류 2g ■ 추천이유: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지방은 적고,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맛있게 다이어트 할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100번 두드리고 12시간 저온 숙성으로 완성한 부드러움' 이라는 문구처럼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고, 페퍼가 있어서 한입 먹는순간 페퍼가 입안에 퍼지면서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한끼식사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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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라따

'더 건강한' 닭가슴살- 통살구이 페퍼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나이들수록 근육이 자꾸 빠져 단백질 보충겸 매번 닭가슴살을 사는데 이번엔  허닭으로 구입해  봤어요 100g당 105 kcal이고 한봉지에 10개 들어있는데 낱개 포장으로 하나씩 데워먹기 간단하네요 제품 이름대로 부드럽고 코슷코 제품보다 덜 퍽퍽해요. 간도 쎄지않아 샐러드랑 같이 먹어도.. 따로 먹어도 좋아요 소스가 있는  것도 먹어봤는데  맛은 있지만 칼로리와 다른 첨가물이 있어 아무래도 좀 덜 건강할것같아 당분간 이제품을 주문할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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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허닭 더부드러운 고단백 닭가슴살 추천

오늘의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입니다 좀 부실한 감이 있네요 ㅠㅜ 탄수가 좀 더 있음 좋겠어요 닭가슴살은 부드러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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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오늘의 샐러드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최고 에요

제품명 :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칼로리: 360Kcal (200g) 탄수화물: 24g 당류: 7g 지방 : 18g 노브랜드의 닭가슴살 큐브갈릭은 가성비 좋은 간편식으로 인기가 좋구요. 갈릭 맛이 가미된 닭가슴살 큐브는 조리하기 쉽고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에요. 볶음밥, 샐러드, 스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요리의 편리함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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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노브랜드 닭가슴살 큐브갈릭맛 최고 에요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 닭가슴살 추천해요

제가 추천하는 닭가슴살은 동원 그릴리 황금 오리지널 닭가슴살 입니다 쫄깃쫄깃한 식감이 특히  맘에 드는데요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닭가슴살의 퍽퍽함을 느낄 수가 없답니다 늦은 밤에 출출할 때 그냥 단순하게 후라이팬에 구워서 먹기도 하고 전자레인지 살짝 돌려가지고 큐브 모양으로 조각 열어서 샐러드에 참가해서 먹으면 든든한 식사 한 끼 만들어 먹을 수도 있어요.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은 100% 국내산 닭가슴살 12시간 저온숙성 단백질함량 20% 3무 첨가 의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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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왜이래

동원 그릴리 황금오리지널 닭가슴살 추천해요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_레몬, 블랙페퍼

단백질 식단을 좋아하지 않아 여러가지 닭가슴살 가공육을 전전하다 정착한 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입니다. 4종류 중 레몬과 블랙페퍼가 제일 괜찮았습니다.  두 제품의 장점은 뻑뻑하지 않고 촉촉하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간이 좀 세서 닭가슴살만 먹기보다는 샐러드와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몬맛: 120kcal, 단백질 21g, 당류 1g, 나트륨 580mg   블랙페퍼맛: 105kcal, 단백질 21g, 당류 1g, 나트륨 32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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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_레몬, 블랙페퍼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풍미 속 육즙 훈제 맛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닭가슴살❤ 총내용량은 100g / 110kcal 에요   샐러드와 통살훈제 너무 잘 어울려요.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와 함께 샐러드 토핑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순간 한접시 클리어~~!!   닭가슴살이 전혀 퍽퍽 하지 않고, 더 부드러운 느낌의 맛이에요. 간편하고 맛있게 고단백 식단으로 챙기고 싶으신분들은 촉촉한 냉장닭가슴살인 CJ 더건강한 닭가슴살로 식단관리 해보세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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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러브

CJ 더건강한 닭가슴살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닭가슴살 100g  110kcal  단백질 24g 참나무 훈연으로 은은한 훈제 맛이 더해진  더건강한닭가슴살 부들부들한 통살 훈제맛이 부들부들~  샐러드, 샌드위치와도 잘 어울리는 맛으로  가벼운 한끼로 너무 좋아요  저온숙성으로 잡내없는 국산육이라는거  냉동이 아닌 냉장보관이여서 더 쫄깃~  나트륨까지 줄여주니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그만이네요  촉촉한 육즙이 가득한  직화통살구이랑 통살구이페퍼 맛도  포기가 안되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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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휴

가벼운 식단으로 더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저는 먹는걸 워낙 좋아해요.  그래도 여름이라 나름 체중관리를 하고있어요.  그래서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꼭 다이어트식을 먹습니다.  근데 매번 샐러드나 닭가슴살 고구마 계란으로 먹다보니 좀 질려서 이번엔 볶음밥으로 구매해봤습니다.  헬시딜에서 파는 아임닭 볶음밥 이에요.  맛도 다양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고, 성분이나 칼로리도 좋아서 추천해요. 특이하게 감자탕 볶음밥도 있길래 바로 구매했어요. 감자탕같은거 먹고 밥볶아먹는거 좋아하는 저는 너무 만족해서 다 먹고 또 재구매하려구요ㅎㅎ! 저와같이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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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볶음밥 추천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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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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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900g이나 쪘답니다😔 62.6으로 가버렸어요ㅠㅠ  찔 줄 알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이 찌지 않기를 바랬는데 바로 여지없이 찌네요. 어제는 화장실도 아예 못 가고 아침에 샌드위치 2개나 먹고 점심도 잘 먹고 저녁도 땅콩을 제법 주어 먹었으니 어쩜 당연한 결과일수도... 이틀전에 갑자기 800g 빠진게 아파서 빠진거라 다시 찔거라 예상은 했지만 다음 날 200g 늘고 다시 이렇게 되니 음 62대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빼기 쉽지 않은 거 같아😆 오늘도 덥다 해서 진짜 새벽부터 준비했거든요.  4시 반부터 일어나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캐시홈트하나 하고 프랭크하고~ 나가서 먹을 샐러드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밀또띠아도 사놓은 게 있어서 샌드위치 하나 또띠아 하나 준비했네요.  동생이 야식으로 치킨 먹고 남은게 있어서 치킨 닭가슴살 한토막 잘라 준비하고요. 두부는 어제 산 게 있어서 두부전하고 하나 정도는 좀 바삭하게 튀기기듯이 준비해서 또띠아에 넣었어요 산책은 7시 48분에 나왔는데 아침 샐러드는 1시간이나 있다가 먹었답니다. 라떼가 자꾸 다른데로 가서 성북천까지도 못가서 성북세무서 옆 벤치에 앉아서 샐러드만 먼저 먹었어요. 야채믹스에 오이 당근 파프리카 수박 자두 토마토 만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에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했네요. 이 정도면 저한테 좀 간단한 샐러드죠?😅 성북구청 가는 길에 물이 모질랄 거 같아 편의점에서 물하나만 얼른 샀는데 들어갈 수 없대서 라떼를 살짝 밖에 줄을 묶어 놨더니 라떼가 또 나없다고 짖었거든요😅.  지나가신 분한테 연신 죄송하다고 사과하면서 얼른 성북구청에 화장실 들렸다가 바로옆 성북천으로 들어갔는데 그때 보 살짝 보슬비가 내렸어요. 얼른 다리 밑에 앉아서 어찌할까 생각하다가 배가 아직 고프니  또띠아나  먹었네요 또띠아도 양상추에 파프리카 오이 닭가슴살 두부 체다치즈반 양배추라페 그릭겨자소스까지 넣었더니 내용물이 너무 많아서 닫아지지도 않아 랩으로 싸서 마무리 했답니다  또띠아 다 먹고 나니 비는 잦아졌고 더 이상 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성북천을 계속 걸었죠. 계획은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가는 거였답니다. 도시락까지 무겁게 가방 챙겨서 막 나왔는데 라떼는 여전히 뿌르퉁 하더라고요. 오늘도 어제처럼 도시락까지 챙겨나왔는데 30분만 걷다가 들어가자고 할까봐 조금 쫄았는데 우선은 라떼를 다그치지 않았어요. 너 가고싶은데로 가자 그랬어요. 그랬는데 웬일인지 오늘 따라 한성대 방향으로 가더라고요. 원래 그쪽을 잘 가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얘가 오늘 누나가 성북천에 가려는걸 알고 이러나 하고 좋다고 가고 있다가 혜화문 건너편에 성곽길 올라갈 계단을 올라간다고 그러던 거예요. 거기를 꼭 올라가야겠니 하고 쳐다봤지만 당연한듯이 올라가길래 따라갔죠.  가다가 이쁜 아스타가 피어 있더라고요. 근데 찾아보니까우리나라 말로는 좀개미취라네요 일로 쭈욱 가면 낙산공원 가고 더 쭉 가면 동대문까지 가거든요. 거기로 가서 어디로 가야 되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중간에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웬일로 또 내려가는 계단길로 방향을 틀더라고요. 웬일이야 싶었어요. 여기서 계단 내려와서 성북구청 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거기가 공중화장실이 있거든요. 그래서 가는 길에 성북세무서 옆에서 이렇게 샐러드 차려놓고 먹었습니다. 벤치라 옆에 라떼도 앉아 있었어요. 제가 이렇게 샐러드 먹기 전에 라떼도 물 주고 간식 주고 다 해서 이리저리 시간 좀 걸리는 것 같아요 성북구청 들렸다가 드디어 성북천에 왔어요 집에서 나와서 두 시간만에 왔네요. 집에서 40분~50분 만에 올 수 있는 덴데 두 시간이나 걸렸어요😅 내려와서 거의 바로 또띠아를 먹고 보슬비도 잦아지고 다시 날도 좋은 것 같아서 청계천 만나는 곳까지 갈려고 마음 먹고 쭉 길 따라 갔답니다. 라떼도 사진 찍어주고 왜가리와 오리도 사진 찍고 이때까진 기분이 되게 좋았어요. 사람도 한산한 편이고 런닝하는 사람, 라이딩 하는 사람, 천천히 걷는 사람 다양하지만 많지 않아서 한가롭게 산책할 수 있었거든요. 한 11시까진 그랬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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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라떼랑 산책하면서 샐러드와 또띠아 도시락

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아침 샌드위치까지 맛있게 먹고,  견과류가 떨어져 가서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1kg랑 땅콩1kg 사왔어요. 출근을 12시까지는 해야 되니까 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 버스를 탔네요. 걸었으면 아침에 걷기운동을  벌써 많이 했을 텐데... 내가 너무 천천히 밥을 먹은 편이기도 하지만 걸었으면 더워때문에 힘들 뻔하기도 했구요.😆😁  돌아오는 길에는 엄마가 먹고 싶다던 삼삼뼈국대학로점에서 얼큰 뼈국을 우거지랑 미나리 추가를 해서 비조리로 포장해서 집에 가져갔네요. 어머니는 밥도 해놓고 기다리고 계셔서 얼른 드리고 점심으로 먹을 내 잡곡밥하고 배추랑 아침에 두부봉 전 지져놓은것 챙겨서 얼른 출근하러 나왔답니다. 그리고 시간 여유가 없어서 또 마을버스 타고 가게 갔어요. 버스에서 내리니 샐러드거리는 하나도 안 가져왔더라고요. 시간도 없었고요. 그냥 밥만 먹을까 하다가 얼른 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플라워카페에  왔더니 11시 50분이더라고요.  안늦어서 다행이랍니다. 저희도 점심은 조금 바쁘거든요. 오늘도 그럭저럭 점심 장사를 이모랑 하고 이모 퇴근하시기 전에 샐러드부터 준비해서 먹었어요. 편의점에는 또 제가 원하는 갓성비 샐러드가 없더라고요. 직원분한테 물어보니 요즘 안 들어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 때문에 편의점 샐러드가 좋아졌었는데😮‍💨 최대한 열량 낮은 걸로 훈제 닭가슴살 샐러드를 집어왔네요. 양상추와 양배추 믹스 된 채소에 훈제 닭가슴살과드레싱만 딱 있더라고요.  체소는 씻어서 밑에 깔고 우리 가게에 있는 깍뚝썰기된 수박 중에 3개만 썰어서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펼쳐놓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씩 넣고 소스는 반 정도만 뿌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조금 뿌려서 마무리하니 심심했던 샐러드가 예쁘고 맛있어졌어요.😁  이걸 이모랑 나눠 먹었는데 이모는 훈제 닭가슴살이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훈제 특유의 냄새가 싫으시대요. 그러고 보면 우리 이모나 어머니가 훈제냄새를 꺼려하시긴 해요. 저는 사실 다 잘 먹는 편이라 살 때는 그 생각은 못했답니다. 닭고기 빼고 드시라고 했어요. 이모는 퇴근하실 때 이모부가 차로 데리러 오시거든요. 근데 이모부가 좀 늦어져서 제가 밥 차릴때도 아직 계셨거든요. 그래서 내잡곡밥 조금 덜어서 배추에다가 두부봉 전에다 드셨답니다. 한 두 숟갈 정도만 드셨는데 밥맛이 괜찮다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귀리와 렌틸콩 많이 넣은 잡곡인데 이모한테 좋다고 권해드렸네요. 사실 우리 가족 중에 이모만 당뇨 전 단계거든요. 당뇨병이 올 가능성이 가장 높으신 분이라 제가 밥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드셔야 한다. 쌀밥 말고 잡곡밥 드셔야 된다고 맨날 그러거든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이 많은 건강식 드셔야 하는데... 어머니처럼 호불호가 강해서 입맛에 안맞으면 드실 생각을 안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아무리 얘기를 해도 잔소리만 된답니다. 이모는 배추쌈으로 조금 먹고 이모부가 데리러 오셔서 가셨고  저는 남아서 저렇게 잡곡배추쌈으로 또 맛나게 먹었네요.  우리 엄마표 맛있는 김치가 쌈에 들어가면 더 맛이 좋아지거든요. 물론 좀 짜지만 그래서 배추쌈을 먹은 거죠😄  오늘도 푸짐히 잘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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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가게에서 편의점표 샐러드와 잡곡배추쌈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200g만 늘었어요. 여전히 61대라 다행이긴 한데 아직 좀 안심이 안 돼요. 내일도 계속 늘까요? 사실 더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19000보를 걸었던 게 좀 컸었나 싶기도 하고 오늘부터 계속 늘 것 같기도 하고요. 여전히 가름이 안 되네요. 어제 땀을 엄청 많이 흘렸잖아요. 그때 칼로리 많이 소모했을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했어요. 그랬는데도 저는 어제보다 더 일찍 나갈 생각을 하지 않았네요(지금 몸이 안 좋은데 어머니가 더 아프셔서 갑자기 휴가를 잡으셔서 그 빈자리를 내가 채워야 해서 가게일도 하고 어제는 무더운데도 19000보 걸었더니 너무 피곤했었거든요. 일어나도 몸이 개운지도 안 하고요. 새벽에 마사지를 2~3시간이나 받았던 거 같애요. 그래도 정신 차려지는 거 같진 않았답니다)  그냥 오늘은 샐러드 먹고 나가고 샌드위치 싸가서 라떼랑 산책하다가 공원에서 먹어야지 그렇게 생각했어요. 샐러드 준비하면서 엄마한테도 드실 거냐고 물어봤지만 엄마는 속이 안 좋으시다면서 지금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1인분 샐러드라 접시도 작은거 쓰고 야채 믹스 많이 넣고 다른 과일 야채들은 조금 넣었어요. 다시 썰기가 지금 너무 힘들어서요. 수박도 크게 썰어진거 그대로, 자두랑 사과도  통으로 놔뒀습니다. 양배추라페 듬뿍 넣어서 드레싱도 안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로 마무리 했답니다. 좀더 빨리 간단하게 만든 샐러드예요. 사실 저 샐러드 만들 때 옆에서 나가서 먹을 샌드위치도 같이 만들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샌드위치에 없는 힘을 다 짜내서 썼더니만 샐러드 만들 땐 그냥 대충 했답니다. 하도 자주 만들다 보니까 대충해도 뭐 그런대로 괜찮게 됐죠?  샐러드 먹고 만든 샌드위치도 작은 아이스 주머니에다 넣고 라떼간식과 물까지 다 챙겨서 나가니 8시 37분에 나왔어요.  그리고 산책을 시작할려고 하는데 라떼가 계속 안 갈라고 하더라고요. 벌써 바깥에는 햇빛이 쨍쨍하니 비쳤답니다. 그거 보고서야 내가 너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찾아보니까 어제보다도 한 시간이나 늦게 나왔더라고요. 이걸 어쩌지 싶은데 라떼가 웬일로 나오자마자 지 볼일을 보더니 조금 움직이니까 집에 들어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챙겨 나온 것도 아깝고 그래서 라떼한테 조금만 더 가자 간식주며 어리고 달래가지고 아파트에서 나오긴 했지만 조금 안 가서 또다시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고요. 얘가 다른 문제 때문에 아니고 더위 때문이라도 산책할 마음이 없어보였어요. 결국 몇 번 시도하다가 오늘은 포기했답니다. 다시 집에 들어오니  9시네요. 뭐 좀 무겁게 갖고 나갔었는데 다 라떼가 누나 편하게 샌드위치 먹으라고 들어왔나 싶어서😆😅 라떼 발닦아주고 나는 샌드위치 먹을 준비했답니다. 2개 샌드위치 딱 접시에 놓고 집에 온 김에 음료로 우유를 곁들였죠. 우유는 반잔만 따랐는데요. 제가 지금 우유를 잘 소화 못하기도 하구요 그 찐득한 느낌이 좀 싫어서 저기다 얼음 넣고 생수 넣고 탄산수 좀 넣었습니다. 굉장히 라이트하고 약간 쏘는 우유가 됐어요.😅(누구는 밍밍하고 이상한 우유라고 하겠죠? 저는 좋았답니다.) 샌드위치는 하도 빵 사이에 재료가 많아서 저 랩을 다 빼고 먹을 수는 없었어요. 랩을 좀 감싸고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빵도 되게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저 2개를 다 먹었습니다. 사실 엄마한테 하나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는 안 드시겠다고 하고 우리 동생은 원채 내가 만든 건강식 샌드위치에는 관심이 없거든요. 저도 제가 다 먹을 줄 알았어요😅😆 아침에 샌드위치 만들 때 사진이에요. 허니머스타드(동생이 뭘 잘 시켜 먹으니까)가 있긴 했는데 허니머스타드로 다 바르면 칼로리가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릭겨자소스를 만들어봤어요. 홀그레인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그릭요거트, 올리브 할라피뇨 다진것 섞어서 만들었는데 약간 신맛이 나지만 괜찮더라고요. 단맛도 많이 안나고 그렇게 많이 짜지도 않고. 이걸 빵에다 발랐답니다. 어제 모자이크에서 사온 빵에 야채믹스의 양상추랑 녹색 채소 골라서 밑에다 깔고 팽이파프리카볶음(2일전에 만들어놓은것) 넣고 두부봉(닭가슴살이 없어서; 약간 담백한 소시지맛) 길게 구워서 넣고 오이, 양배추라페(내가 믿는 구석이죠 이것만 있으면 샌드위치는 맛있어져요) 넣구요 그리고 체다치즈 한 장 딱 넣었습니다. 아까 소스 바른 빵 마저 덮으면~~ 그럼 무너질라 해서 랩으로 꽁꽁 싸야 되요 ㅋㅋ 이렇게 2개 만들었어요. 하나는 빵이 좀 작은 걸로 덮긴 했지만 하나 갖곤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또 만들 때 배가 고팠던 거죠?😁  이렇게 밖에서 맛있게 먹을려고 정성껏 만들었는데 오늘 우리 라떼가 안 받쳐주네요. 근데 그게 라떼 잘못이 아니고 내가 너무 늦게 출발한 잘못이 제일 큰 거 같애요😆 막 나갔을 때는 맨날 이런 뾰로통한 표정이라서 잘 몰랐는데 오늘은 참 많이 움직이기 싫어했다는 건 지금 보니 알겠네요 진짜 얼마 안가서 아파트내 놀이터옆 벤치에 앉아서 저렇게 간식 달라고 쳐다보는 거예요. 그렇게 빨리 간식이 먹고 싶어서 그런가 싶어서 저는 간식도 줬거든요. 얘가 산책은 별로 안 할거고 간식은 먹어야겠고 싶으니까  저기서 필살기를 부렸나봐요. 원래 잘 먹는 닭고기 간식도 첫간식으로는 잘 안 먹거든요. 이때는 견과류 씹어서 주는데 그건 잘 받아 먹었네요. 뭐 누나도 좀 그 김에 먹고😅 근데 라떼가 하도 좋아해서 내 입에 있는 거 다 털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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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집에서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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