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스팸김치덮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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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시래기버섯밥 레시피
1 레시피명: 시래기버섯밥 2 이미지(리뷰인증+레시과정) 3 인분/수량: 1인분 4 소요시간: 20분 5 재료리스트 햇반 시래기 버섯 저염간장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 6 조리단계 물을 끓인 후 끓는 물에 적당량의 시래기와 버섯을 넣고 3-5분쯤 데친다 시래기와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저염간장에 고춧가루, 마늘, 파, 참기름, 통깨를 적당량 섞어서 저염양념간장을 만든다 데운 햇반 위에 시래기와 버섯을 올리고 적당량의 저염양념간장을 넣어서 비빈다
멍청이2
카레,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다이어트할 때 카레 먹어도 되나요? 질문이 꽤 많습니다. “카레는 밀가루라서 살찐다던데요?”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그래서 오늘은 감이 아니라 성분과 구조로 한 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출처 Freepik ①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칼로리 시판 카레(약간 매운맛 기준)에 밥 한 공기(햇반) 조합이면? 🍛 한 끼 약 480~500kcal 수준입니다. 하루 1500~2000kcal 내에서 관리 중이라면 이 한 끼가 크게 벗어나는 수치는 아닙니다. • 단백질 비율 약 8% • 지방은 비교적 낮은 편 • 탄수화물은 다소 높은 편(밥 포함 시) 즉, “폭탄 식단”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문제는 구성과 양입니다. ② 3분 카레보다 ‘직접 끓인 카레’가 유리한 이유 카레는 향이 강해 어떤 재료를 넣어도 맛이 잘 살아납니다. 이게 다이어트에는 오히려 장점이 됩니다. ✔ 닭가슴살 ✔ 양파, 버섯, 브로콜리 ✔ 두부, 병아리콩 이렇게 넣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늘어나 영양 균형이 훨씬 좋아집니다. 특히 닭가슴살이 질릴 때 카레로 변주하면 식단 지속력이 올라갑니다. ③ 혈당 스파이크, 정말 위험할까요? 📈 “카레가 혈당을 확 올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음식이든 먹으면 혈당은 오릅니다. 중요한 건 ‘얼마나 급격히’ 오르느냐입니다. 카레 자체보다는 아래 요소들이 혈당 반응에 더 큰 영향을 줍니다. • 흰쌀밥 양 • 감자, 당근 비율 • 돈까스 같은 튀김 토핑 당뇨가 없다면 한 끼 카레가 큰 문제를 만들 가능성은 낮습니다. ④ 외식 카레, 이것만은 피하세요 🍤 식당 카레는 문제의 핵심이 ‘토핑’입니다. 이 조합이면 칼로리와 지방이 급상승합니다. 🚫 돈까스 🚫 새우튀김 🚫 치즈 듬뿍 대신 아래 토핑 정도는 괜찮습니다. 👌🏻닭가슴살 👌🏻삶은 달걀 👌🏻계란후라이 다이어트는 맛을 포기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지속 가능해야 성공합니다. 카레는 매일 먹는 음식은 아니겠지만, 가끔 한 그릇 즐기는 것은 충분히 활용 가능한 선택입니다. 중요한 건 “먹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구성하느냐입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밥 먹기 전 ‘이때’ 걸으면 체지방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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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도시락 후기🍱 묵은지 참치 덮밥, 편의점 신상 중 최고?
“흑백요리사2” 윤주모 셰프 팬이라서 그런지, 신상 도시락 나온 거 보자마자 냉큼 구매해봤어요ㅎㅎ 제품명은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딱 보면 아시죠? 묵은지 & 참치 조합은 믿고 먹는 조합이라는 거! ✅ 윤주모 도시락 후기 – 밥 비벼 한 입, 바로 인정😋 밥은 그냥 전자렌지에 2분 돌리고 소스는 뜯어서 비비기만 하면 되니까 조리법도 완전 간단해요. 소스 뚜껑 여는 순간 퍼지는 새콤한 묵은지 향 + 참기름, 들기름 풍미에 입맛이 확 살아나더라고요! 묵은지도 물컹하지 않고 아삭아삭한 식감이라 밥이랑 먹기 딱이에요. 참치랑 묵은지 조합이 새콤짭짤하게 잘 어우러져서 한 입 먹고 “아 이건 성공이다” 싶었어요ㅎㅎ 🔥 차돌박이랑 조합해봤는데… 대.박.이었어요 집에 마침 차돌박이 남은 게 있어서 같이 구워서 얹어 먹어봤거든요? 묵은지 덮밥 특유의 상큼함이 느끼함 싹 잡아줘서 완전 꿀조합이었어요👏👏 진짜 도시락 하나가 이렇게 확장성 있을 일인가요? 요즘 묵은지 광어 김밥도 핫하던데, 저는 다음에 연어회나 광어회 얹어서도 먹어보려구요! 묵은지 덮밥이라 가능한 응용 레시피죠💡 📦 제품 요약 제품명: 햇반컵반 묵은지 참치 덮밥 중량: 247g / 칼로리: 약 400kcal 주요 성분: 묵은지 41.2%, 참치로인 20.6%, 참기름/들기름 블렌딩 가격: 6,480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주의 (대두, 새우, 조개류 등 포함) 💬 윤주모 도시락 칼로리 부담도 적고, 편의점 신상 도시락 중에서도 활용도 갑! 혼밥하시는 분들, 야식 찾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혹시 다른 꿀조합으로 드셔보신 분들 계신가요? 윤주모 도시락 후기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콩나물밥과 비빔간장
콩나물 밥 -쌀, 콩나물, 물, 국간장, 참기름 양념간장 -간장, 고춧가루, 쪽파, 다진마늘, 참기룸, 깨 1. 쌀 씻어서 20분 정도 불려주기 2. 콩나물은 흐르는물에 씻어서 물기 빼기(데치지x) 3.솥에 재료 넣기(물, 국간장 쪼금)-> 센불 5분, 끓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주고 콩나물 같이 넣어주고 10분, 불끄고 뜸들이기 4. 참기름과 버터 넣고 양념간장과 비벼 먹기!! 콩나물을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귀찮을 땐 실리콘 용기에 두고 전자레인지로 해먹어요! 전자레인지 7분이면 완성됩니당!(햇반사용)
맥지
화요일 시작과 간단한 아침
아침 일찍부터 비 온다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포기하고도 더 잘 생각이었거든요. 새벽에 마사지 받고 캐쉬워크 둘러보고 있는데 매일명상챌이 올라왔더라고요. 다시 속 침대에 가서 명상하고 인증샷 올렸답니다. 이번엔 명상하고 캡처 화면을 올리더라고요. 그러고도 자고 게임하고 안 일어나다가 9시 반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완전히 늦었죠? 이건 아침 샐러드 해 먹어야 되는데 너무 만들기가 싫어서 아침까지 포기한 결과였답니다.ㅋㅋ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700g이나 빠졌더라고요. 이건 좀 이해가 안 됐는데? 어제 좀 적게 먹긴 했지만 어떻게 급찐급빠 할때보다 더 빠졌죠? 요즘 내 몸무게는 내 맘대로 되지도 않고 예상도 쉽지가 않네요. 일어나서 우선은 나갈 준비부터 했답니다. 더 미뤘다간 근무까지 늦겠더라고요. 시간도 애매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11시에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한식으로 사 먹을까 하는데 아침을 아예 건너뛰기엔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뭘 다 먹기도 애매하고 우선 견과류 한 줌부터 먹었답니다. 야채를 먼저 먹는 게 좋긴 한데 그럼 너무 아침을 챙겨 먹는거고... 시간도 1시간밖에 안 남았아서 정말 애매했거든요. 워낙 이렇게 애매할 때 견과류를 자주 먹어서 우선 먹으면서 화장했네요 그리고 10시 42분에 나왔답니다. 나오면서 프로틴 드렁크 하나 챙겼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식으로 단백질을 다 못 챙길 수도 있을 것 같고 단백질은 조금 더 먹은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야채 대신 프로틴 드링크를 챙겼는데 이게 좋은 선택인지 잘 모르겠네요. 새로 산 얼티브 프로틴인데 햇반 맛이래요. 당류는 제로라네요. 그런데 그러기에 맛이 좀 달았어요. 그리고 목 넘기기는 어렵지 않았답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1g 입니다. 먹을 땐 괜찮았는데 막상 걸어가는데 배가 아프더라고요. 이게 차서 그런지 쌀이라 그런 건지? 내가 흰 쌀도 안 먹은 지 꽤 됐거든요. 이 프로틴 드링크는 나하고 안 맞는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콩나물국밥 레시피
속아프거나 해장에좋은 콩나물국밥입니다 전자레인지로만으로도되요 재료: 콩나물 라면스프 참치액 물 햇반 다넣고 전자레인지 5분정도 돌려주면됩니다 콩나물많으면담날에 콩나물비빔밥해도 굿입니딘.
로꼬
점심은 집에서 소고기 그릭샐러드
집에 와서 라떼 발닦고 아침 먹이고 나도 단백질 드링크(아침) 먹고 나가기 전에 빨래 해놓은 거 널고 있는데 동생이 벌써 왔더라고요. 9시에 도착해서 엄마 목욕 도와줬을텐데 일찍 온게 의아해서 물어보니 목욕 끝나니까 어머니가 기분 좋게 잔다고 가라고 했다는거예요. 엄마가 기분 좋다니까 우리 둘 다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래서 어제 갖고 온 쇠고기 업진살 먹을래 했더니 그러다고 하네요. 집밥은 타이밍도 안맞고 지가 원하는 게 없어서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해서 기분 좋게 바로 준비해줬답니다. 갖고 온 소고기가 394g인데 그중에 반정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햇반 데워서 기름장과 김치, 백김치, 생마늘, 쌈장까지 해서 차려줬네요. 밥하고 고기 다 먹었더라고요. 아무리 작은 햇반이라도 다 먹는 경우가 드문 일이라 또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나서 설거지 좀 하고 내 쇠고기는 100g 재서 굽고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까지 차려서 먹으려고 보니까 11시 30분인 거 있죠. 아까 아침으로 야채랑 단백질 드링크 먹은 거 정말 다행이에요. 점심은 견과류, 소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1개입니다. 소고기랑 같이 먹을 와사비, 백김치, 마늘, 볶은김치도 준비했는데 마늘이랑 신김치는 많이 남겼어요. 어제 가져온 한우업진살이에요. 때깔이 구워 먹는 용으로 좋아 보이더라고요. 그런데 이것도 나중에 먹으면 맛없으니까 얼른 먹자 했네요. 동생 구워주고 나도 100g 먹으니까 80g 정도 남았답니다. 2~3일 안에 동생이 먹겠다고 그러면 얼른 구워줄텐데 아니면 내가 샐러드에 넣어 먹으려고요 한 달 전쯤에 큰외삼촌이 에멘탈치즈를 주셨거든요. 근데 저게 좀 짜니까 조금씩 먹다보니 예전에 상한적도 있었거든요. 한 번 뜯으면 빨리 먹어야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서 지금까지 그대로 놔뒀다가 오늘 반 잘라서 이모 갖다 드렸고~ 좀 잘게 잘라서 하나씩 냉동실에 넣고 한 덩어리만 냉장고에 놔뒀답니다. 오늘 샐러드에 한 5분의 3 정도 넣었네요. 에멘탈 치즈라 많이 짤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다른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위에 구운 소고기와 치즈 올렸어요. 소고기는 아무 간도 안 했기 때문에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네요.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답니다.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 같이 먹고 소고기 먹었답니다.. 나는 소고기는 와사비에 찍어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와사비 듬뿍 챙기고 백김치도 물에 씻어서 꽉 짜서 준비하고 볶은신김치와 생마늘까지 소고기랑 같이 먹었네요. 볶음김치와 마늘은 많이 남겼답니다. 저렇게 와사비에 듬뿍 찍어서 먹으면 소고기 특유의 냄새도 덜 나고 맛있더라고요☺️ 간도 필요 없고요. 고기 먹으니까 탄수화물 빼려고 했다가 또 그러다가 견과류 많이 먹을까봐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 하나 챙겼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 올려놨어요. 그리고 47분 만에 먹었답니다. 견과류 먹고 야채부터 쇠고기까지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으니 47분이나 걸렸더라고요. 다른 분들도 그 정도 걸릴까요?ㅋㅋ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꼭꼭 씹어먹었답니다.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도시락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
저는 이제 나이가 50살이 되는 중년 직딩남인데요. 직장 이직 문제로 대학교 디닐 떼 자취한 이후 처음으로 혼자 주말 부부 생활을 하게 되었어요. 가족들과 주중에 떨어져 지낸 지 이제 6개월이 조금 넘어가는데요. 직장 이직 후에 이사 와서 처음에는 혼자 제일 뭐 하기가 싫은 게 식사더라고요. 집에서 생활 할 때는 그래도 가족들과 아침하고 저녁은 같이 먹고 운동 산책도 같이 다니고 했으니까요. 혼자 밥 먹으러 돌아다니기도 그래서 처음에는 햇반이랑 라면이랑 낸동 식품을 많이 사두었는데요. 오피스텔에서 밤에 저녁이나 야식을 해결하면서 점점 지나고 나니까 몸이 점점 안 좋아지는 게 느껴졌어요. 안 그래도 점점 불던 체중이 더 살이 2kg. 정도 찌고요. 얼마전에 직장에서 하는 건강 검진에서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위험 수치가 계속 올라가고요. 체지방은 특히 복부 지방이 심하고, 근육양도 줄어가고요. 아무리 나이 먹고 운동 안 하고 기초 대사량 줄었다지만 정신이 번쩍 들게 되었어요. 생활 패턴을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조금 씩 바꾸기 시작한 지 약 3개월 되어 가요. 짧은 거리는 무조건 걸으려 하고 사무실에서 틈나는 대로 맨손 체조 하고요. 캐시홈트가 실내에서 몸 푸는데 참 좋아요. 일하러 밥 먹으러 사내 식당 타 사무실 갈 때 무조건 계단 오르내리고요. 아침 저녁으로 조깅하러 다닐 때 인스턴트 음식 안 먹고 다이어트 도시락 알아보고 먹고 있어요. 욧 잘 시켜서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은 맛있닭 다이어트 도시락인데요. 종류가 5가지 한 세트로 배달이 오는데 다 특이하고 맛있어요. 5개 세트에 31,000 원 정도인데 회원 가입하면 30% 세일한 가격에 사 먹고요. 한 팩 210g에 280kcal, 단백질 20g정도 되서 영양 성분도 좋고 포만감도 생기고 칼로리도 작어요. 제일 좋아하는 맛은 마늘소시지 볶음밥인데요. 나머지 4개도 맛있어서 자주 사서 운동 전후에 많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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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편 다이어트 도시락 현미주먹밥
오늘의 아침 점심! 정확히 말하자면 "비건치즈현미주먹밥" 엄청 만들기도 간단하고 근데 심지어 맛도 좋은 ? 준비물도 엄청 간단합니다! 햇반 현미 130g 비건치즈 1장 솔솔 뿌려먹는 레시피 (야채맛 1포) 밥이랑 다른 후리가케로 대체 가능! 참기름 (생략가능) 식감도 오도도독 씹히는맛이 있어서 먹기에도 재미! 그냥 … 만드는 방법도 크게 없습니다. 햇반 돌려서 밥 뜨거울때 치즈랑 참기름 후리가케 넣어서 섞어주고 한입 사이즈로 먹기 좋게 만들어주면 끝~~~~~~ 햇반 돌리는 시간 포함해서 5분컷ㅋㅋㅋ 집에 반찬 없을때도 요렇게 간단하게 먹기 좋을듯! 비건치즈현미주먹밥 간단한 한끼로 추천!
로앰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레시피
🍅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재료준비(1인분 기준): 완숙토마토 2개 또는 방울토마토 300g, 계란3개, 양파 1개반, 닭가슴살 1개, 굴소스 또는 간장 1큰술 먼저 올리브오일 두른 팬에 계란3개를 그릇에 따로 풀고>프라이팬에 약블에 스크램블 하여 접시에 덜고>다시 올리브오일 조금 두르고 양파먼저 넣고 카라멜라이징 될때까지 볶다가(신선하게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살짝 볶아주셔도 돼요>토마토 썬거 넣고>닭가슴살 찢어서 넣고>굴소스 또는 간장조금>스크램블 같이 넣으면 완성! *오전에토마토닭가슴살달걀볶음 먹으면 공복혈당에 좋아요:) 🥒오이참치현미비빔밥 재료준비(1인분 기준): 오이 1개, 양파 반개(생략가능), 참치 1캔, cj발아현미밥 햇반 작은공기, 간장 1큰술, 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오이 한개 깍둑썰고>양파 잘게 깍둑썰기>기름뺀 참치그릇에 넣고>참치기름에 계란후라이 1개 반숙>현미밥 에 간장 조금넣기>김자반 또는 김가루+깨 넣고 섞기 *저녁에 오이참치현미비빔밥 먹으면 혈당스파이크도 막고 포만감있는 저녁식사를 할 수 있어서 강추드려요:)
섹시파이리
고기고기
고기 구워먹기 소고기 돼지고기 버섯 햄 다양하게 먹었어요 햇반에 컵라면 빠질수 없죠
현유리
토요일 마무리
새벽 걷기 마치고 6시 10분쯤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600 보네요 아침 잘 챙겨 먹고 9시쯤 온누리요양병원 대중교통으로 갔다가 돌아올 때는 식자재유통센터까지 들려서 장보고 거기선 걸어왔어요. 아파트 와서 만보넘겨겨서 계단오르기 하고~ 11시 54분에 집에 도착했고 이때는 13,800보 걸었어요. 그리고 30분 정도 집에 잠깐 있다가 다시 병실에 가져갈 차 반찬이랑 햇반 챙겨가 챙기고 가게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다 줄 시리얼까지 챙겨서 플라워 카페 들렀다가 다시 병실 가고 점심 사먹고 2시 부터는 병실에서 엄마 간병하고 쭉 있다가 4시 쯤 나왔고 집에는 4시 25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20,400보에요. 이러니까 너무 힘들었나 봐요. 덜 걸었어야 되는데, 나를 너무 극한까지 몰고 갔나 싶어요. 집 오면서 졸려가지고 눈을 계속 감기고 휘청휘청 술 취한 사람처럼 왔었네요. 이러다 쓰러질까봐 겁나요 나 쓰러지면 안되는데.😵 들어와서 4컵 정도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햇반의 비밀
다 된 밥을 용기에 넣고 포장하는 게 아니라 용기 자체에 생쌀을 담은 후 밥을 짓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 폭식
점심에 이것 저것 땡겨서 진짜 폭식했어요 ㅠ 3분카레 햇반 컵라면 뭐 이것 저것 싹 꺼내서 다 먹었다지요 지금 배가 터질거 같고 잠이옵니다 여기서 잠까지 들면 진짜 최악 버텨야 산다
기춘이530707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직접 만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추천합니다 좋은 브랜드들을 모아모아 직접 다이어트 포케를 만들어먹어요! 하림 닭가슴살 큐브 청양고추 + 이마트 데일리(프레쉬) 샐러드 + 햇반 작은 햇반 잡곡밥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나름 든든하고 건강한 음식으로 한끼를 먹었다는 생각에 뿌듯해집니다!! 샐러드가 요새 넘 비싸져서 밖에서 사먹기 좀 부담스러울때는 이렇게 모아모아 먹는 포케도 추천드려요!
으갸
오늘 점심은 3분 요리
오늘 점심은 3분 요리로 해결 전자렌지에 햇반이랑 3분카레 휘리릭 돌려서 먹어요 오늘은 먹는것도 차리는것도 싹 귀찮은 날 맛점하세요
이하린80
02월03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측정을 못했어요 자다깨다를 너무 반복해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늦은 점심식사후에 측정했습니다 15시 정도에 식사를 했고 17시 조금 지나 측정을 했네요 늦점으로 비빔밥을 먹었어요 사실은 치킨이 너무 땡겼는데 고민하다 그냥 집에 와서 햇반에 생채 넣고 고추참치랑 계란후라이 3개 얹어서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네요 식후 2시간뒤로 아마 한번 올랐다가 내려온듯 한데 그래도 100정도로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날짜:2025.02.03(일) -혈당 측정 시간:PM17:37 식후 2시간30분 뒤 -혈당 수치:131
켈리장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오늘은 몸무게 유지합니다. 사실 어제 점심 양만 생각하면 한 1~200g은 빠져야 되는데 아침 먹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었던 게 안 빠지게 했던 요인인가 싶네요😅 그래도 유지면 다행이죠😄 어제 컨디션보다는 훨씬 좋아져서 기분 좋게 아침 시작했네요. 어머니가 옆에서 카레 만들면서 내가 조금씩 도와주는 바람에 내샐러드가 조금 늦어졌답니다. 오랜만에 카레 만드니까 중간중간 순서가 조금 헷갈리신 것 같긴 해요. 원래 시간 여유 되면 내가 좀 도와준댔는데 감자, 당근 양파 모두 엄마가 썰었네요. 우리 집 카레는 야채를 잘잘하게 써는 게 포인트거든요. 별로 일찍 일어나지도 못했고 홈트며 나중에 감정일기까지 쓴다고 8시 한참 지나서 부엌에 나오니 내가 오히려 시간여유가 없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양배추 많은 것으로 쓰다가 이번에 잎채소가 많은 것으로 사봤답니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토마토 섞고 브로콜리 귤 가장자리에 두고 저당딸기드레싱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건자두2개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카레밥 먹을 거고 카레에 고기가 많으니까 두부를 살짝 뺐답니다.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내 잡곡밥 보통 때보다는 조금 더 데우고 카레는 듬뿍 2국자 더하고 배추김치, 단무지무침, 김무침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엄마는 하얀 쌀밥에다가 카레 더해서 맛있게 드셨구요. 동생도 지 방에서 게임하면서 햇반 작은 공기 하나에 카레 더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 정도면 셋이서 같은 시간대 먹은 거니까 같이 먹은 거죠.ㅋㅋㅋㅋㅋ 오늘 카레는 카레의 여왕 구운 양파맛 4인분과 바몬드고체카레 2인분 정도 더해서 6인분 했고요. 카레의 여왕에 들어있는 매운 가루도 다 넣어서 했답니다. 거기다가 원래 넣는 고기 양파 감자 당근에다 사과 1개도 깍뚝 썰어서 넣거든요. 그래서 달큰하고 살짝 매콤한 게 먹기 참 좋았답니다. 맛있게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CJ 제일제당 바삭칩
요즘 과자도 건강한걸로 먹으려고 찾던 중에 올리브영에서 바삭칩 발견 했어요. 행복한콩 두부에서 나온 비지와 햇반에서 나온 못난이쌀로 만든 CJ표 건강 입터짐 방지 간식 입니다. High Protein이라 쓰여있고 50g 대비 단백질 7g, 식이섬유 4.3g 고단백 제춤입니다. 원재료에 특별히 눈에 띄는건 없어서 비건과자 라고 할 수는 있겠으나 주의사항에 우유,쇠고기,닭고기 제조 업체에서 함께 제조되어 나온 제품이라고 하니 정말 예민한 분들은 잘 보고 선택해야 겠어요. 맛은 시즈닝이 강하게 뿌려져 있어서 심심한맛보다 달콤쫍쪼름 해서 아직 완전 건강체의 간식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 드려요.
GUNDDAM
점심은 강된장 보리 비빔밥
맛있겠죠?? 허나 현실은 햇반 컵반 ㅋㅋㅋ 부실하긴해도 맛은 나쁘지 않더라구요 맛점하세요
2민트홀릭
아침은 샐러드와 곡물식빵 2쪽
400g이 다시 쪘어요😂 어저 점심부터 문제였어요. 가게에 빵 한쪽만 남았다고 오나오 챙겨갔는데 오트밀만를 20g 챙겨가면 뭐 하나요? 그릭요거트는 왕창 담았는데. 샐러드, 빵 한쪽, 땅콩버터 넣은 오나오까지 먹었는데도 배가 안차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말린 고구마, 남은 시리얼에 시계열까지 단백질바 미니까지 먹어서 겨우 멈췄네요. 그래서 한 시간 정도 지나니 배부른가 싶었는데 어제가 생각보다 추워서 라떼를 집에다 데려다 놓고 만보가 안되서 나 혼자 나왔거든요. 오늘 먹은 곡물 식빵과 식구들 먹을 작은 공기 햇반도 사서 13,000보로 들어오니 그새 배 다 꺼졌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참다가 가장 먹으면 안좋은 잠자기 직전에 또 견과류 반 통을 먹었어요. 그러니 찔줄 알았죠🤣 에휴😮💨 그놈의 잠자기 전 간식이 가장 문제네요. 반성은 그 정도 했고 아침은 잘 먹었답니다. 오늘은 아침식사를 늦게 시작했어요. 자꾸 늦어져서 걱정입니다. 늦었으니 차지기 소스는 패스 했고 감 하나 깎아서 얼른 야채 믹스 씻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사과는 따로 땅콩버터 발라서 3쪽만 내고 우선은 곡물 식빵 한쪽만 냈답니다. 사진을 한 쪽만 찍혔는데 먹고 나서 한쪽을 더 먹어서 식빵은 2쪽 먹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단감 섞어서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방울토마토 두부3개는 가장자리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는 중앙에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어제 처음 맞는 먹어봤는데 이렇게 먹는게 맛있어서 오늘도 준비했는데 이때만 해도 빵에다 땅콩버터 쓸 생각을 안 했거든요. 그럴 줄 알았으면 땅콩버터사과는 오늘은 패스하는건데... 어제는 사과부터 시작했는데 오늘은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사과는 샐러드중간에 먹었어요. 처음 한쪽은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와 건자두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방울 토마토를 올렸어요. 윗부분을 조금 뜯어낸 건 그냥 빵맛이 궁금해서 뜯어내서 먹을 때 저것부터 먹었는데 역시 비싼 만큼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먹었는데도 절차고 섭섭해서 결국 한쪽 더 빼서 먹었답니다. 샐러드도 다 먹어서 샌드위치로 만들어왔어요.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냉동실에 있는 바나나 6개 올리고 땅콩버터1t 정도 넣고 캐슈넛과 피스타치오들 조금 더했어요. 비주얼이 깔끔하죠? 근데 생각해 보니까 땅콩 버터와 그릭요거트를 섞어서 바르면 되겠더라고요. 사과 샐러드 레시피도 그렇게 많이 하시는 거 보니까 그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그렇게 시도해보려구요.😉😊 푸짐하기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식사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0분쯤 출근겸 걷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플라워 카페에 1시에 도착해서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8,000보로 진아대란 집에 들어오니 5시 15분이에요. 라떼가 추워하기도 해서 만보고 안 되도 라떼를 집에 데려다주고 저혼자 나왔답니다. 5시 24분에서 6시 24시까지 1시간 정도 혼자 걸었네요. 대학로 베이커리 까페 가서 곡물 식빵도 사오고 홈플러스 가서 햇반도 샀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예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 물도 2L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쌀이 떨어졌어요
쌀이 떨어져서 쌀 사야겠다 싶었는데 본가에서 택배가 왔네요 알고 보낸건지 뭔지 햇반이 똭~~ ㅎㅎ 요즘 햇반은 얇고 납작한게 아니라 진짜 밥공기 같은 그릇에 나오는가봐요 처음 봤네요 레토르트 갈비찜도 보내줘서 맛있게 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요즘 갈비탕이나 육개장 등등 이런 팩으로 된게 참 잘 나오는것 같아요
켈리장
즉석국
요즘은 편의점 즉석 국도 잘 나오네요 집에서 국 먹는 사람이 없어서 먹고 싶을때 즉석국 구매해서 먹네요 안에 햇반도 들어 있어요
로블ㅎ
주말먹부림
김장 철이기는 한가봐요 주변에서 김치를 줬네요 먹기 편하라고 잘게 찢어서 주신 정성 최고예요 거기에 보쌈까지 곁들여 주니 아주 거하네요 집에 오늘 육회 먹으려고 했는데 육회비빔밥으로 변경해서 같이 먹었습니다 밥을 깜빡잊고 하지 않아서 급하게 햇반이요 이럴때 대비해서 꼭 햇반 사놔야하나봐요 ㅜㅠ
깐징짱
아침식사 꼭 하세요
아침은 배추된장국에 햇반 한숟가락 말아 먹고 샐러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마음그릇
라면국물에 밥까지...
입맛도 별로 없고해서 그냥 간단하게 컵라면 작은거 하나 먹어야겠다 했어요. 사무실 자리에 앉아서 후루룩 몇 젓가락 먹다보니 식욕이 돋네요 ㅋㅋㅋㅋㅋㅋ 국물에 햇반 말아먹었어요 ㅋㅋㅋㅋㅋ 역시.. 전 위대한 여자였어요
2민트홀릭
잠깐
햇반사러 가는길 여름은 더워서싫고 겨울은 추워서 싫고 으악 ~~
서나얌
아침은 치킨과일샐러드와 엄마랑 밥먹음
600g이 빠졌어요. 어제 아침은 잘 먹고 점심은 검은콩두유 저녁 조금 간단히(그런데 견과류를 좀 더 먹음) 어제 저녁을 훨씬 좀 덜 먹었다면 더 빠졌을 텐데 어제 꽃 배달 두 번 나갔다 왔더니 배가 고프더라고요. 너무 참으면 안되니까 저녁을 조금 더 챙겨 먹었네요😅 물론 600g 빠진 것도 다행이라 생각한답니다. 오늘 뭐 특별한 일도 없고 좀 여유가 있는 편이라서 아침에 천천히 샐러드부터 준비했네요. 동생이 그제 먹고 남긴 치킨이 어머니가 어제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서 오늘은 다 쓸라고 양념치킨은 씻어서 되도록 튀김옷 벗겨 썰고 후라이드도 튀김옷은 대부분 벗겨내서 썰었답니다. 노란 통닭이 튀김옷과 닭고기가 잘 분리가 안 되는 편이네요. 아침에 팽이버섯 씻어서 당근이랑 볶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고구마와 당근팽이버섯볶음 넣고 귤(반개) 방울토마토 바나나(반개)는 가장자리에 잘 보이게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손질한 치킨은 차지키기 소스 가장 자리에다가 놔두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 했네요. 엄마가 샐러드는 저 혼자 먹으라 해서 얼른 샐러드 해서 혼자 먹고 엄마 깨워서 밥 차렸어요. 난 어제 냉장고에 넣어서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뎨우고 어머니는 저번에 햇반 먹고 남은 밥을 또 데워서 반찬이랑 상추랑 내서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밥 먹고는 감기약까지 챙겨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