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보는 명언 ㅠ

여름철이라 바깥창을 열고 지내다 보니 아래층에서 올라오는 담배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우리집엔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다보니 더 싫은것 같아요. 관리실에 민원을 넣어도 소용이 없네요. 개개인의 상식에 호소할 뿐이죠. 진짜 밖을 향해 욕이라도하고 싶지만 똑같이 상식없는 사람 되기싫어서 그러지도 못하고 ..ㅠ 

 

< 복수할 때 인간은 적과 같은 수준이 된다. 그러나 용서할 때 그는 원수보다 우월해진다.

ㅡ 프랜시스 베이컨 >

 

간접흡연 당하며 되새겨 보지만 우월해졌는데 우울해지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