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깡7
와 부러워요 바다보니까 기분 좋아져요 즐거운 휴가보내세요
어제 오후 12시 30분쯤 출발해서 저녁 6시쯤
도착한 진도 가계해수욕장 입니다~^^
집앞에서 커피랑 빵사고 대천휴게소 한군데만 들러서 열심히 달려온 터라 배가 고픈 신랑위해
해수욕장 야장에서 닭볶음탕에 소주를
마시고 해수욕장을 거닐었는데 차 에어콘보단
못 하지만 바닷바람에 맨발로 걷는데
모래가 너무 고와서 느낌이 새롭더라고요~^^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아서 차박으론 좋네요~^^
밤에 구름사이사이로 별이 너무 많아서
사진도 찍어봤답니다ㅎㅎ
근데 흐리게 나란히 세개만 나오네요 ㅎㅎ
그래서 오늘 아침의 우리 숙소랑 주위를
보여드릴께요~^^
그동안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온 우리들~
잠깐의 여유로운 생활을 만끽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