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장
휴가 끝나고 다 정리하고 취하는 휴식 너무 달콤할것 같아요 사람은 추억으로 사니까 나중에 두고두고 얘기하면서 재밌을것 같아요
남해 투어 끝내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정리하고 냉모밀국수 배달시켜먹고
빨래해서 널고 병원 다녀오신 어머님이랑
휴가 다녀온 이야기 한 보따리 풀고
이제 소파에 누워보네요~^^
다시 물로 들어가고 싶네요 ㅎㅎㅎ
이제 이 느낌으로 열심히 살아가봐야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신랑이 차 주변의 나무를 살펴보더니
너무 귀엽다는거예요?
뭐가?? 그랬더니
상수리(도토리)나무라고 조그맣게 매달려 있는게
너무 귀엽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