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씹는여우
오메~ 귀욤귀욤 아들~ 요맛에 사네요. 전 솔직히 안뚱뚱해요 ㅜㅜ 45키로거든요 저의사춘기 아들놈은 자꾸 돼지라고 놀리네요 전부터 그랬어요 돼지라고 ㅡㅡ;;;;;;;; 나쁜늠 이렇게 귀욤귀욤 애교로 해준 반찬이 달라질텐데말이죠
아들램이 만들어준 다이어트 식 메뉴판이에요.
그래도 엄마 건강 생각해서
이것저것 메뉴 선정도 다양하게 했네요.
먹고 싶을때 마다 메뉴판 보면서
참아보고 또 참아보려고 합니다.
근데 가격은 얼마냐 물었더니
자기랑 놀아주기, 자기 업어주기 라네요 ^^;
이것만 열심히 해도 다이어트 반은 성공하겠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