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폼BEST상황자체는 힘드시겠지만 아무나 만나 생각없이 서로 피임도 안하고 애기 가진게 잘못인거죠.. 곧 군대가신단분이.. 며느리한테도 진짜 군대때문에 그런건지 육아때문에 걱정이 되서 그런건지 물어보시고 말도 안되는 대답하면 이혼하라고 하세요
장보고부부간의 문제가 따로 있지 않을까요. 저희 아이들은 결혼한지 7년차인데 서로 따로 살고 있어요 가끔 왕래를 하는데 아이는 낳지 않겠다.. 어느한쪽도 양보없이 각자 일을하고 있어서 부모가 해줄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개입할수도 해서도 안되지만 부부일은 잘 모르겠어요
정수기지안맘작성자그래서 저도 되도록이면 개입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어보니 주말에 아들이 애를 돌보고 게임만 하고 있다고 해서 맘을 내려났어요.본인들이 해결해야지 어른들이 어떤 조언을 해 주어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