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갈아서 드려요

배가 너무 달고 싱싱해서 오늘 댄스반에 갖고 가서 깎아 먹었더니 다들 맛있다고 하셨어요.

엄마는 사과 대신 오늘은 배를 강판에 갈아서 드렸어요. 이렇게 해서 먹여 드리면 좀 많이 드시거든요배도 갈아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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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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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간 배군요~ 누가 해 주는 과일이 맛있는데 갈아서 정성이 들어가면 더 맛있겠어요 헤헷
  • 곤냥이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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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되죠ᆢ 어머님도 잘 챙기시고 배울점이 많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