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시작합니다~^^ 어머님 종합건강검진으로 대장내시경약 드셔야해서 4시50분에 일어나 챙겨드리고 잠시 산책겸 아파트 주변을 둘러보다 메타세콰이어길에 서 있는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네요~^^ 어머님 검진 아무 이상없이 잘 맞추길 바람에게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