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오늘의 손님과 함께 해요

어제 퇴근때 오신손님들이네요 ㅎㅎ

동생네가 여름 휴가 갔어요 

오늘 돌아오는날 

제가 1박 2일 책임지네요  

 

저 강아지 털 알어지 있어서

어제 5시 약국가서 알러지 약까지  사먹으면서 

이2명의 아이들 케어해요 

 

오랫만에 10시 좀 넘어서 잔거 같아요 ㅋㅋ

대박 오늘은 1시 넘어서 겨우 

알러지 약이 독하네요 

 

오늘 남편도 나가서 꼼짝 없이   보살피고 있어요 

뭐 마실때만 빼고 , 긴양말, 긴옷, 긴팔, 마스크 까지 

완전 무장은 기본인죠 

 

이거3년전에 면역력이 떨어 졌는지 

그때부터생겼어요  이구~~~

 

오늘의 손님과 함께 해요

 

오늘의 손님과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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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우리화이팅
    앗 너무 귀여운데요?😍
    새로운 식구 눈망울이 참 초롱초롱..귀여워요~
    저도 강아지 너무 좋아하는데 못키워서 아쉬워요 
    알러지 약까지 드시면서 케어해주시고 대단하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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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봉
      작성자
      오늘 저녁 늦게 온다고 해서 
      잘 케어 하고 있어요
      지금 커피 마실때만 마스크 벗고 ㅋㅋㅋ
      어쩔수 없어요 오늘은 엄마가 안계셔서,
      저희 집에서 돌봄 해야죠 
      저녁에 가면 ㅋㅋ 청소부터 열심히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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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엄마
    손님들은 너무 이쁘고 반가운데 
    뽀봉님이 고생이시군요😔
    저녁까지 힘드시겠네요..
    그래도 손님 가실때까지 잘 이겨내셔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