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산책갔다가 오던 길에 깨진 화분속에 채송화를 봤어요. 전에는 한 송이가 외롭게 펴서 대견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생겨 외롭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담배꽁초와 쓰레기속에서 피어난 꽃들을 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