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만보 걸었어요. 목서와 가을 장미꽃🌹 도 구경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셰인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 만보를 채운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많은 유혹과 피로 속에서도 끝까지 이어갔다니 정말 의지가 대단하네요. 그 노력은 분명 건강한 습관으로 굳어졌을 거예요.
셰인춥고도 바람이 강한 날엔 걸음이 자연히 줄어들기 마련인데 만보를 완성했다는 건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켜냈다는 뜻이에요. 그러한 약속을 지키는 성실함은 정말 멋진 태도라고 생각해요. 스스로에게 충분히 자랑스러워해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