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하늘 아래 붉게 익어가는 감이 탐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만추의 멋이 한가득입니다
인생이여만세작성자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며 맛있게 팡석고 놀다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네 조상들은 겨울이 다가오면 감나무에 감을 다 따지 않고 홍시가 되도록 꼭 까치밥을 남겨 놓았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