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도 만보 걷고 왔어요. 필테까지 하고 오니 출출하긴한데 그래도 야참을 참아야겠지요.
셰인만보 걷기를 계속 이어간다는 건 체력뿐 아니라 마음의 근육도 키우는 일 같아요. 그만큼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크다는 뜻이죠. 꾸준히 걷는 그 모습이 정말 멋지고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