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배불리 먹고 강변을 걷고 왔어요. 오늘저녁은 확실히 날이 많이 풀린 것 같았어요. 공기도 상쾌했고 주변 경관도 이뻤어요.
셰인걷기 좋은 계절이라 해도 매일 만보를 채우는 건 정말 쉽지 않아요.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이어간 걸 보면 진짜 성실함이 느껴져요. 하루하루 쌓인 걸음이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