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낮에 이만보 걸었어요. 집으로 되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비가 내려 버스나 택시를 타야되나 고민하다 그냥 비를 맞고 걸었어요.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맞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