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스마스 이브라그런지 사람들의 분위기가 활기참이 느껴지네요
셰인피곤함이 밀려오는 저녁에도 만보를 채운 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낸 하루라고 생각해요. 운동을 미루고 싶어지는 날씨임에도 흔들리지 않은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그 부지런함이 일상 속에서 더 큰 건강을 가져다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