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만보 걷고 필테까지 마쳤어요. 강사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근육통도 준다고 하시더니 한겨울에 에어컨 밑에서 땀을 뚝뚝 흘렸어요. 그래도 내일은 크리스마스니까 마음이 여유롭네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