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집에 가서 이삿짐 정리를 도와주고 크리스마스날 밤에 걸었어요.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라는 안내문자가 오더니 역시 바람이 매우 차가웠어요. 그래도 단단히 무장을 하고 나가서인지 걸을만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