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의 마지막날은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걸을 때는 추위를 그닥 느끼지 못했는데 점심을 먹으면서 몸이 식고 나니 추운 날임을 실감했어요. 남은 2025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2026년을 건강하게 맞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