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둘레길을 걸어 이만보 가까이 걸었어요. 지인들과 같이 걷고 같이 음식을 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랫만에 뜨거운 방바닥에 몸을 지지며 자려 합니다. 저온 화상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