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산행을 했는데 마지막 900m가 계단으로만 연결되어 너무 힘들었어요. 끝나는가 싶으면 코너 돌아 또 계단이고 정말 계단 지옥이었어요. 그래도 추운날 땀 뻘뻘 흘리며 정상에 오르니 상쾌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