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의 마무리는 걷기로 완료합니다. 밤 되니 더 쌀쌀해졌지만 걸으니 추운 줄을 모르겠고 오히려 들이마시는 공기가 상쾌하게 느껴졌어요. 미세먼지가 없어 더 그렇게 느껴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