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갱년기를 보냈다 몸은 파스를 바른것처럼 화근거리고 머리는 아프다는것보다. 혼미하다할까 정신을 못차릴정도 입맛도 없고 살은 점점 빠져 기운도 없어 운동은 상상도 못할지경 그렇게 하루하루 시간만보냈다 가족의 도움이 없었다면 아마도 치료 받았어야 되었겠지요 가족들이 밖으로 이끌어 내주었고 핼스자전거. 아령등으로 운동을 시작 잘 이겨냈다 지금생각해보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