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모임한 게 코로나 전 2019년이었고
오늘 5년만에 다시 뭉쳤어요.
모두 6명인데 한 명은 가족여행 가서 빠지고
5명 모였어요.
맛있는 저녁 먹으며 살아가는 얘기 나누다가 왔어요.
이탈리아 레스토랑 캐서롤 앤 모어에 가서
포모도로 쉬림프 파스타 ㆍ안심 스테이크
하와이안 피자ㆍ쉬림프 바질 라이스ㆍ시저샐러드ㆍ에이드 시켜서 먹고 왔어요.
언제 봐도 친구들과의 모임은 반갑고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