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만큼 명절 음식을 준비하지는 않지만 (물론 저말고 엄마가...)
송편 안만들면 서운해요
몇년전부터 송편이 제 담당이 되었는데 이번엔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방울 송편을 몇개 만들었어요
반죽에 콩을 꼭하고 박은 것도 있구요
그냥 흰색으로 보이는 떡 안에는 콩이 한 알씩 들어있답니다 ㅎㅎㅎ
귀욤
내일 우유 빙수 만들어 먹을건데 찹쌀떡 대신 올리려구요 :)
오우 송편이 똥긍똥글 너무 귀여워용 ㅎㅎ
콩알콩알 맛나보여요 예전에 먹었던 아몬드 사탕 이미지가 같아요😊 사탕만큼 달콤한가요?
ㅎㅎㅎ 아몬드사탕 알지요 ㅎㅎㅎ 작아서 자꾸 입에 넣게 되네요
아이고 너무 이뻐요 명절 문화도 진화해야 합니다 굿~~
장난삼아 그냥 만들어본건데 먹기 편해서 내년엔 더 많이 만들기로했어요 :-)
송편 너무 맛있겠어요 동글동글하니 너무 귀여워요
어머나 방울송편 이쁘네요 맛나겠어요
방울 송편 너무 귀엽네요 ㅎㅎ
진짜 땡글한 방울 송편이네요 너무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