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기나긴 추석 연휴로 급찐살을 걱정하고 있을 텐데요.
저도 마찬가지의 입장이라, 저는 정직하게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살은 정직하게 빼야합니다...
어릴 때는 식이조절하면 고무줄처럼 빠졌는데 이젠 그게 안돼서 정직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_ㅠ
물론 먹는 양 안 줄이고 운동만 하면 건강한 돼지(?)가 되는지라 먹는 양도 줄이고 있어요.
정확히는 입에 달고 살던 간식을 확 줄이고, 달달한 음료도 아메리카노로 대체하구요.
나이가 드니 살도 전처럼 잘 안 빠져서 만보걷기도 병행할까 생각중이에요.
우리모두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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