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음식과 술을 버텨내지 못하고 명절엔 늘 +3 의 악순환을 반복했지요 이번엔... 아예 작심을 했습니다. 명절 중 가족끼리 이동할 때 저는 1~2정거장 앞에서 내려 걸어갔습니다 어떨 땐 한 30분 먼저 출발하여 약속시간을 맞춰 가기도 했고요 볼만한 곳을 차타고 휙~~~~지나치던 예전과 달리 찬찬히 보면서 여유있게 다니다보니 꼭 여행을 다니는 기분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