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
와, 정말 소박한 가족 나들이네요! 😊 오리와 비둘기들 구경하면서 물가를 걷는 모습이 상상이 가요. 40층 계단을 올라갔다니, 대단해요! 💪 물에 젖은 솜처럼 느껴지는 기분, 정말 공감해요. 다음엔 사진도 꼭 찍어보세요! 📸 폼롤러로 피로 풀어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오리와 비둘기들 보고 물 보고 그랬는데
계단40층을 걸었던 저는
물에 젖은 솜 같이 몸이 무거워서 발맞춰 걷기 바빴네요.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어요
이제 좀 누워있다가 폼롤러 좀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