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오전에 은평구 뉴타운 상림마을로 꽃바구니 배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종로에 있는 샐러드박스에서 샐러드 사와서 가게에서 먹었어요.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에 야채50g 추가하고 잡곡밥80g추가해서 14,000원 입니다. 드레싱은 할라피뇨 발사민 드레싱으로 골랐네요. 뿌리면 다 먹을까봐 담아서 찍어 먹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먹었답니다. 소고기라 그런지 소스가 필요하네요. 

분명히 용기에 가득차서 많아 보이죠? 야채도 훨씬 더 많았고요. 양상추와 입채소들 방울 토마토 고구마 양파 블랙올리브와 콩 옥수수도 있고 그 위에 내 견과류도 조금 뿌렸어요. 참 다양하게 많이 들어있고 부채살스테이크의 잡곡밥도 들어있었어요. 처음엔 샐러드 먼저 먹고 고기도 집어 먹고 그다음엔 다 섞어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풍성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먹었는데도 허전한 게 전 이걸로는 배가 차질 않나봐요.😅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결국 허전함에 가게 있는 요거트 쪼금한 컵에 담아서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 넣어서 먹었네요.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섞어 보니까 토핑이 작은 거 같아서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넣었답니다.

점심은 샐러드박스에서 부채살스테이크샐러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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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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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부채살 스테이크 구이와 샐러드 고기와 야채 듬뿍 넣어서 맛있게 드셨네요.
    일하시면 단백질 충분히 드셔야합니다.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토핑 건강까지
    확실하게 잘 챙기셨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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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그래도 점심까지는 잘 챙겨 먹었답니다. 배고플까봐 잡곡밥도 추가하고 야채도 작을까봐  추가했는데 뭐가 문젠지 이걸 먹어서도 계속 배가 고픈 거예요. 그래서 미니요거트볼도 만들어 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서 일하면서 간식까지 먹었어요.
      이게 다 금요일날 먹은 빵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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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일을 하시고 있어서 드시는 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나 봅니다.
    일과 함께 하니 더 건강 관리에 신경쓰시고
    잘 드시면 좋겠어요.
    늘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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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실한라떼누나
      작성자
      일하고 있다기에는 좀 창피하게 일주일에 이틀하는데 이번주는 4일 했답니다. 그래서 확실히 몸도 피곤 한 것 같아요. 이번 주가 피곤하고 힘드니 금요일 치팅데이에 달고 맛있는 빵도 먹고 그 파장이 진짜 엄청나서 어제는 먹어도 먹어도 뭐가 먹고 싶고 허전해서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정도 먹으니까 겨우 진정이 되더라고요. 이번주가 버라이어티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