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맛있는 커피 먹고 오려고 기대를 했지만 결국 현실적인 내가 그냥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나 사오자로 내 발길을 집으로 돌렸답니다. 아쉬워요🙄 근사한 데서 근사한 커피 먹을라 그랬는데...
근사한 커피 찾아보니까 우유가 들어있는 걸 먹고 싶은데 내가 우유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결국은 현실적인 내가 그냥 집에나 가자가 됐네요. 뭐 오늘만 날인가요? 이제 눈은 안 오겠지만 근사한 커피숍, 빵집 갈 일은 이제부터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무게가 원하는 범위에 있어야지 갈 텐데요.ㅋㅋ
그렇게 호두 1kg과 땅콩 1kg 짊어지고 왔더니 힘이 다 빠지는 거 있죠? 도저히 아무것도 안 먹을 순 없어서 계피생강차만 마실래다가 당근도 좀 먹었어요. 이 정도 괜찮겠죠? 오늘 아침 사고를 쳐놔서 안 먹어야 되는데 또 힘들게 갔다 오니까 먹을 게 땡겨요.
이번 계피생강차는 생강이 너무 많아서 그거에 맞춰서 계피도 배로 넣고 찐하게 했어요. 계피생강차 반컵 넣고 뜨거운 물 반컵 넣어서 마신답니다. 이렇게 먹어도 좋아요.
다이어트 톡 인기글
- 01댓글같은 두부라도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과 포만감이 다를 수 있군요120026.10.24
- 02댓글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하기 좋죠420026.10.23
- 03댓글달달한 음료는 한 번에 끊기보다 조금씩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엔 무가당 탄산수나 아이스티로 바꿔보고, 커피도 시럽 양을 조금씩 줄여보세요. 피곤할 때 찾는 습관이라면 물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110026.10.12
- 04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2]
200126.10.15 - 05
10대에게도 번진 다이어트 약, 부작용은 짐작도 못해[2]
70026.10.25 - 06
다이어트 보조제😁[5]
4984326.03.23 - 0770026.10.27
- 0860026.10.27
- 09
“단기간 굶는 다이어트, 담석 유발해 췌장 망친다” 췌장염 원인 변화[1]
80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