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시 30분 비행기로 미국떠나는 날 집에서 마지막 먹는 아침밥 챙겨줬어요. 점심은 서울역에서 사 먹고 저녁은 기내식 먹을 예정이라 든든히 먹고 가라고 했더니 싹 다 비웠어요 전자렌지에 데운 흑태찜은 사진에 빠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