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무거운날은 속을 편하게 해주려구요.. 구수한 현미 누룽지 끓여서 먹어요.. 속이 뜨끈해서 피로가 풀어지네요. 비가 온뒤라 숲은 어떨런지 궁금해요.. 빨리 흙밟으러 숲으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