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는 친한 언니의 어머니께서 마지막 으로 주시는 밥상이네요. 늘 따뜻한 말씀과 사랑을 주셨던 모습들이 생각나서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주셨던 마음 가슴 깊이 새기며 맛있게 먹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