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지은지 9년차된 후배가 보내준 양파예요.. 정말 알토란 처럼 예쁘죠. 오늘은 이녀석으로 된장끓이고 콩나물이랑 곤드레 휘리릭 무치고 생양파로 점심 먹었어요.. 단단함과 단맛이 다르네요... 잘 말려서 장아치 좀 담아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