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먹었어요~ 탕 종류가 끌리더라고요! 야무지게 한 그릇 뚝딱했어요~ 기름 둥둥 뜨는 탕을 무서워했었지만(저지방에 익숙해서요) 이제는 아주 잘 먹어요 👍 여기는 이제 덥네요~ 선풍기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