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할 기력도 없어서 우동 먹으러 갔다왔어요.. 오랫만에 달걀 노른자 톡! 저온숙성된 우동면이라 쫀득쫀득 탱글... 더운날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소스가 많이 남아서 밥까지 비벼 먹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