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역국입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만들었는데. 무가 매워서 그런지 단맛이 적더라고요. 아쉽지만... 시어머니가 주신 감자는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암에 좋다니깐요. 꼭 먹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