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트지니요
가지무침 넘 좋아요 저도 가지는 늘 해먹거든요
기일이 다가와서 인지 시골마당가 텃밭에
주렁주렁 열린 가지를 따다 나물을 만들어
주시던 친정엄마 생각나서 가지를 한봉지 샀어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뚝딱해서 주시던 맛있던 가지나물. 그게 손맛인가봐요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6.7cm정도 길이로 자른다음 면이 좁은쪽에 십자로 칼집을 낸다
2. 채반에 언저 살짝 데친다
3, 데친가지는 꺼내서 한소끔 시키면서 파. 마늘 홍고추를 준비해 잘게 썬다
4.찐가지는 먹기좋게 찢어놓고 썰어논
양념에 소금조금 액젖 조금 넣고 살날
무친다음 깨소금과 참기름을 첨가하여
살살 한번 무친다
5. 예쁜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