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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

기일이 다가와서 인지  시골마당가 텃밭에

주렁주렁   열린 가지를 따다 나물을 만들어

주시던 친정엄마 생각나서 가지를  한봉지 샀어요  특별한 양념 없이도  뚝딱해서 주시던  맛있던 가지나물.  그게 손맛인가봐요

1.가지를 깨끗이 씻어서 6.7cm정도 길이로 자른다음   면이 좁은쪽에 십자로 칼집을 낸다

2. 채반에 언저 살짝 데친다

3, 데친가지는 꺼내서 한소끔  시키면서 파. 마늘 홍고추를 준비해 잘게 썬다

4.찐가지는 먹기좋게 찢어놓고  썰어논

양념에 소금조금 액젖 조금  넣고  살날

무친다음 깨소금과 참기름을 첨가하여 

살살 한번 무친다

5.  예쁜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친정엄마 생각나는 가지나물  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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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어트지니요
    가지무침 넘 좋아요
    저도 가지는 늘 해먹거든요
  • 더달달
    맞아요 저희 어머니도 가지무침 잘 해주셨어요. 밥도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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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가블링
    슴슴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밥이랑 먹고 싶은 비쥬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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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기지안맘
    가지무침 보니 외할머니가 생각나네요. 추억의 반찬으로 맛있게 무치셨네요.
  • 재털이
    텃밭에서수확한가지로 반찬을 만들던  어릴적이 생각나네요
  • CabinCrew
    다이어트 음식인데도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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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짱
    가지나물 무침 추억의 음식이군요
    레시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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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dingcom
    가지나물 무침이 맛있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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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엄마가 해주던 그대로네요
    아주 맛이 좋을것 같아요
  • 잘될
    맞아요 정말 친정 엄마 생각나네요
    어리때 엄마가 정말 자주 해주셨네요 
  • 쩡♡
    찐가지로 무친 가지 나물 맛있어 보이네요.
    레시피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