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스민꽃
아쿠^^ 애들 입맛은 아녔나봐요 맛나보이는데 말이죠 ㅋㅋ
미리 성묘를 하고 점심을 먹으려 하니 문닫은 식당이 많아 여럿 차례 헛걸음을 하고 겨우 들어간 식당이 매기매운탕집입니다. 메기매운탕과 빙어튀김을 시켜 먹었는데 애들이 좋아할까 염려됐어요. 입 짧은 딸내미는 매기매운탕은 잘 먹었는데 생선뼈를 싫어한다고 바삭바삭 맛있는 빙어튀김을 손도 안되네요. 아들은 둘다 잘 먹었는데 먹고난 후 방아향이 별로라고 하네요. 남편과 저는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애들 입맛을 맞추기는 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