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백반 한 상으로 든든하네요.

명절 장사로 바빠서 아점으로 거래처 

식당에서 밥을 배댤시켜서 먹었네요.

싱싱한 야채와  여러 나물 반찬들과 노릇하게 

구워서 더 맛있는 조기구이와 양념게장으로 

출출한 시간에  맛있게 먹었네요.

 

백반 한 상으로 든든하네요.

0
0
댓글 4
  • 예지영준맘
    풍성한 한가위 만큼 
    푸짐한 한상 이네요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 하루 애쓰셨어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남도의 백반 한상으로 맛있는 식사 하네요.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stopjiji
    오늘도 바쁘셨나봐요~반찬이 푸짐해서 시켜 먹을만 하겠어요^^
    •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작성자
      새벽시장이라 눈코 뜰새없이 바빠서 늦은 아침식사가 꿀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