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어머니께서 그득하게 담아 주신 한 접시로 점심 먹었네요. 생신을 맞으신 어머니께서 잡채와 야들야들 한 수육과 죽순과 가지 나물을 해 오셔서 한 접시에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