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몸이 몹시 아파서 남편이 대신 어묵 볶음을 해 보았어요 .처음이라 너무 너무 서툴러요 . 간장과 설탕 넣고 식용유 넣고 후라이팬에서 지글지글 볶아 보세요 .보기에는 별로인 것 같아도 맛은 괜찮다고 하네요 .남편에게서 많이 서툴지만 맛있게 먹어 주는 아내가 고마워요 .다음에는 다른 요리로 대접 해야 겠어요 우리 여왕님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