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
새콤달콤 서대회 무침에 맛깔스런 반찬 가짓수가 장난아니네요.맛있는 음식으로 즐거운 여행 잘 마치셨겠어요.
여수 여행 첫날 시장 옆 밥집에서 한 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떠나기 전에 다시 와서 점심을 먹었어요. 서대회무침과 백반을 주문했는데 서대회무침는 물론이고 다른 반찬들도 너무 푸짐하고 맛있어 저녁은 다 건너뛰기로 하면서 정말 배부르게 먹었어요. 사진에 나온 것 외에도 간장 게장과 얼굴 크기만한 전도 나왔어요.
시장 옆 작은 식당인데도 이렇게나 푸짐했어요. 게다가 부족한 것은 계속 리필해 주시는 넉넉한 인심도 느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