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과점에서 연말이라고 빵을 기부해 주 셔서 공유 냉장고에 정리하고 나이드신 어르 신들을 위해서 직접 가정으로 배달해 드리고 왔네요. 다들 좋아해 주셔서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으로 즐겁게 찾아뵙고 와서 따뜻한 시간 이었네요.